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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0대 전라북도의회, 의정활동 마무리
'전라북도 2023새만금 세계스카우트잼버리 지원 조례안' 등 18건심의
 
조광엽 기자 기사입력  2018/06/19 [12:01]

 전라북도의회(의장 양용모)는 20일부터 오는 22일까지, 제353회 임시회를 개최한다.

 

이번 임시회는 4년간 왕성하게 활동한 의원들이 제10대 의회를 돌아보고 의정활동을 마무리하는 뜻깊은 회기가 될 것으로 예상된다.

 

도의회는 지난 2014년 7월 제10대 의회 출범 이후 올해까지 총 1341건을 발의 해 의원 당 평균 35건으로 활발한 의정활동을 펼쳤다.

 

 

또한, 이번 회기 동안에 이해숙 의원이 대표 발의한 '전라북도교육청 대안교육 위탁교육기관 지원조례 일부개정조례안' 과 도지사가 제출한 '전라북도 2023새만금 세계스카우트잼버리 지원 조례안', 교육감이 제출한 '전라북도 도립학교 설립안' 등 총 18건(조례안 15, 동의안 3)의 안건을 심사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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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8/06/19 [12:01]  최종편집: ⓒ jbbreak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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