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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제시, 첫 시행 '아동수당' 업무 '적극' 20일부터 신청
요촌동, 신풍동, 성덕면 홍보 '박차'
 
조광엽 기자 기사입력  2018/06/19 [11:55]

 

 


김제시가 올해 첫 시행되는 아동수당에 대해 적극적인 행정을 펼치고 있다.

 

이에 요촌동(동장 송해숙), 신풍동(동장 임정업), 성덕면(면장 신형순)은 홍보에 박차를 가하며, 누락으로 인해 수혜를 받지 못하는 사례가 발생하지 않도록 혼신의 노력을 펼치고 있다.

 

아동수당은 소득하위 90% 이하인 0~5세 아동(만6세 생일 전월까지)에 아동당 월 10만원(일부가구 아동당 5만원)이 지급된다.

 

또한 20일부터, 아동의 주소지 읍면동 주민센터 방문신청 또는 복지로 웹사이트 및 앱(APP)으로 온라인 신청을 받아, 오는 9월 21일부터 최초 지급 될 예정이다.

 

아울러 사전신청 안내문을 개별 발송하고 홈페이지, 행정복지센터 민원대에 리플릿을 비치, 입간판 설치, 포스터 부착하는 외에도 이.통장회의 등을 통해 홍보에 주력하고 있다.

 

한편, 임정업 신풍동장은 "아동수당이 취지에 맞게 지원될 수 있도록 선정기준 등 절차 이행에 필요한 기간을 감안, 조기에 신청하길 바라며, 집중신청 시 혼란을 최소화하고 지원이 누락되지 않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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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8/06/19 [11:55]  최종편집: ⓒ jbbreak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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