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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주반딧불야시장 개장
9월까지 매주 토요일 오후6~11시까지
 
이기출 기자 기사입력  2018/06/15 [09:30]
 


 무주반딧불야시장이 오는 16일 부터 개장한다.


무주반딧불야시장은 오는 9월까지 매주 토요일 오후 6시부터 11시까지 ‘별보고 장보고 만나고’를 주제로 다양한 먹거리와 살거리, 즐길 거리를 만날 수 있다.

무주반딧불야시장 개장 첫날에는 천마호떡, 사과즙, 도리뱅뱅, 다슬기 전 등을 맛볼 수 있는 로컬푸드 장터와 전통놀이와 아로마 등 체험 부스가 마련된다.
 
저녁 7시부터는 개장 이벤트로 가수 서지오 등이 함께하는 축하가수 공연도 진행될 예정이어서 기대를 모으고 있다.     
 
무주반딧불야시장 운영위원회 전희영 회장은 "복합문화야시장으로 자리를 잡아가고 있는 무주반딧불야시장은 맛있고 즐겁다는 기대를 만족시켜드리기 위해 지난 4년간의 경험을 토대로 최선을 다해 준비했다"며 "올해는 특별히 동호회나 지인모임 등 10인 이상 방문 시에는 할인 등 다양한 이벤트도 마련해 색다른 재미를 선사할 것"이라고 밝혔다.  
  
무주산골영화제와 무주남대천물축제, 무주반딧불축제와 함께하는 특색장터도 마련되며 무주반딧불시장의 문화적 테마 다양성을 위해 주민들의 재능기부로 진행하는 어울림 무대도 진행된다. 
 
무주군청 산업경제과 관계자는 "반딧불야시장이 청년창업을 돕는 새로운 일자리 창구가 되고 있다는 점에서 기대가 크다"며 "반딧불야시장이 시장 내 기존 상가들과 상생하는 지역화합 명소로 정착할 수 있도록 관심과 지원을 할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지난해 5월 13일부터 9월 30일까지 운영됐던 반딧불야시장 방문객은 2만여 명으로 1억 3000여만 원의 매출을 올린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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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8/06/15 [09:30]  최종편집: ⓒ jbbreak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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