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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익현 부안군수 당선인 "완전히 새로운 부안건설에 박차"
 
조판철 기자 기사입력  2018/06/15 [09:28]
 

 

 6.13 지방선거 부안군수 선거에서 더불어민주당 권익현 후보가 당선됐다.
 
권익현 부안군수 당선자는 "먼저 저를 지지해주신 군민들께 감사드리며, 다른 후보를 지지한 군민들도 함께 아울러서 완전히 새로운 부안 건설에 박차를 가하겠다"고 밝혔다.

 

이어 "저를 지지해주신 군민들께 감사드린다. 이젠 부안 발전을 견인할 4대 비전 12개 약속을 실현할 공약이행 프로그램 신속히 마련하겠다"고 더붙혔다.

 

당선자는 당선소감문을 통해 "선거 과정에서 나타난 군민들의 욕구를 충분히 파악했다. 그동안 잘못되고 부패한 군정을 바로잡고 생거부안의 명성을 되찾도록 혼신을 다하겠다"고 각오를 다졌다.

 

 

또한 "경제발전 특별위원회를 군수 직속으로 설치할 방침"이라며 "이 위원회에는 청년, 노년, 여성층의 일자리를 통합하는 기구가 설치되고, 고용주와 고용희망인을 총망라한 일자리 창출 전담기구를 설치하겠다"고 말했다.

 

4대 비전으로는 '능력 있는 군수 소통하는 행정', '상생하는 부안 함께하는 복지', '소득 중심 투자 행복한 부안', '살아 숨 쉬는 문화 지속가능한 부안'을 제시했다.

 

권 당선자는 또한 "군수실을 언제든지 개방해 군민 누구나 손쉽게 만날 수 있는 군수가 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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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8/06/15 [09:28]  최종편집: ⓒ jbbreak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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