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 > 뉴스 > 사회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쇄하기 메일로 보내기 글자 크게 글자 작게
전북, 통계로 보는 제7회 전국동시지방선거
단체장 2명 무효, 장수군 82.7% 투표율 1위, 평균65.3% 기록
 
장운합 기자 기사입력  2018/06/14 [13:13]

 7회전국동시지방선거 전라북도 투표율은 65.3%를 기록했다. 도내 유권자수는 1,527,729명이고, 사전투표율 27.81%를 기록, 424,883명이 사전 투표를 했다.

 

순창군이 유권자 25,441명 중 10,722명이 사전 투표에 참여해 42.14%로 과열 지역답게 1위를 기록했다. 무주군이 41.88% 2위를, 장수군은 40.45%로 3위를 기록, 치열한이 반영됐다. 남원시의 경우 유권자 69,930명 중 26,843명이 사전투표에 참여해 38.39%를 기록했고, 임실군은 유권자 25,942명 중 9,692명이 사전 투표에 참여해 37.36%를 기록했다.

 

전주시는 유권자 524,201명 중 124,535명이 사전 투표에 참여해 23.67%를 기록했다.

 

 

도내 사전투표와 선거일 투표를 합산하면 평균 투표율은 65.3%를 기록, 장수군이 82.7% 1위를, 순창군 81% 2위, 무주 80.5% 3위를 기록했다. 임실77.4%, 진안 76.4%, 고창74%, 남원73.7%, 부안71.7%를 기록했고, 전주, 익산, 군산은 평균 투표율을 밑돌았다.

 

도내 단체장 중 남원시장 후보 2명이 중도 포기했다. 무소속 박용섭 후보는 강동원 후보와 단일화를 했고, 바른미래당 김영권 후보는 포기했다.

 

기초비례인 경우 익산 더불어민주당 김채숙(여.66세)과 민주평화당 최병오(남.71세)후보가 공직선거법 제52조에 따라 무효 처리됐다.

 

전주시 제1선거구 더불어민주당 정호윤(남.48세), 전주시 제5선거구 버불어민주당 이병철(남.56세), 완주군 제1선거구 버불어민주당 송지용(남.54세)가 무투표 당선됐다.

 

기초비례 무투표 지역은 진안군 강은희(여.52세), 무주군 문은영(여.53세), 장수군 나금례(여.59세), 임실군 박영자(여.62세), 순창군 송준신(여.52세)로 모두 더불어민주당 소속이다.

 

단체장 출마수는 당초 46명에서 2명이 무효처리되어 44명으로 평균 경쟁률은 3.1:1를 기록했고, 정읍시와 군산시가 각 6명이 출마 6:1의 높은 경쟁률을 보였다.

 

광역의원의 경우 익산 제3선거구와 군산 제4선거구에서 4:1의 높은 경쟁률을 보였고, 평균 2.2:1의 경쟁률이다.


트위터 트위터 페이스북 페이스북 카카오톡 카카오톡
기사입력: 2018/06/14 [13:13]  최종편집: ⓒ jbbreaknews.com
 
닉네임 패스워드 도배방지 숫자 입력
내용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는 글, 욕설을 사용하는 등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글은 관리자에 의해 예고 없이 임의 삭제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