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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항로 진안군수 당선자, "군민들의 선택에 감사드린다"
 
이기출 기자 기사입력  2018/06/14 [13:07]
 

 

 이항로 진안군수 당선자는 "민선7기 진안군수로 앞도적 지지로 선택해 준 군민들에게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면서 "군민의 삶이 행복해지고 생활이 편리해지는 군민중심의 행정을 계속이어가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이 당선자는 "마이산을 세계적관광지로 만들어 진안100년 먹거리를 준비하고 청년일자리 창출과 청년회관 건립으로 청년진안을 만들겠다는 약속을 지지해 준 것이다"며 "엄마와 아이가 행복한 진안, 어른을 공경하는 진안. 잘사는 부자농촌을 만들어 지방소멸의 위기를 극복하고 모두가 잘살고 행복한 희망진안을 건설하라는 군민의 준엄한 명령이라고 생각한다"고 앞도적 지지 의미를 분석했다.

 

이 당선자는 "이제는 하나의 진안이 되어야한다. 선거 때의 반목과 갈등은 내일의 더 큰 진안을 위해 잊어버리고 다 같이 협력해야 한다"고 군민의 화합과 단결을 당부했다.

 

 

그러면서 "이충국. 박수우 후보님에게 간곡하게 부탁드린다. 공약했던 공약평가단 미래비전위원회에 참여해 진안 발전을 위해 힘을 보태주기를 정중하게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이 당선자는 "언제나 진안과 함께하고 진안을 위한일이라면 지위고하를 막론하고 사람 만나는 것을 주저하지 않겠다"면서 "임기가 끝나 내려올 때 군민의 평가를 두려움으로 간직한 채 군정을 수행하겠다"고 다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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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8/06/14 [13:07]  최종편집: ⓒ jbbreak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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