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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성주 김제시장 후보, "시민의 뜻 '겸허히' 받아들일 터"
장영수 장수군수 당선자,"힘쎈장수, 당당한 장수 꼭 이룰 터"
 
이기출 기자 기사입력  2018/06/14 [13:04]
 

 

 "먼저 이번 장수군수선거에 보내주신 뜨거운 성원에 머리 숙여 감사드린다. 이제 장수는 새로운 시대의 발판을 마련했습니다"

 

장영수 장수군수 당선자는 "우리 자랑스러운 장수에 다시 바람이 불어온다. 이번 결과는 군민 모두의 승리이고 장수군의 승리임을 잊지 않겠다"며 당선 소감을 밝혔다.

 

장 당선자는 "지금 이 영광된 순간을 늘 가슴속에 품고 살겠다"며 "그리고, 이 모든 당선의 영예를 군민 여러분에게 바치며 선거캠프 관계자와 선거기간동안 끝까지 선전하신 배한진, 이영숙, 김창수 후보에게 심심한 위로와 격려의 말씀을 드린다"고 말했다.

 

장영수 당선자는 "이제 새로운 장수를 향한 희망찬 역사가 시작됐다. 갈등과 반목의 시대가 끝나고 장수군민 모두가 하나 되는 대통합의 시대가 시작됐다"며 "정직하게 열심히 일하는 사람들이 대접받는 투명하고 공정한 사회를 만들겠다"고 다짐했다.

 

또 장 당선자는 "농민들에게 새로운 희망을 드리고 소외계층에겐 따뜻한 장수를 만들겠다"며 "무엇보다도 반칙과 타협, 부정부패를 청산하고 원리원칙을 지켜 신뢰로 보답 받는 군정을 이룩하겠다"고 말했다.

 

이어 장 당선자는 "통렬한 마음가짐으로 매사 신중에 신중을 기해 잘못된 것들을 바로 잡아 나가겠다"며 "앞으로 저에게 주어진 막중한 소임을 다할 수 있도록 군민 여러분의 지속적인 관심과 성원, 기탄없는 조언"을 당부했다.

 

그러면서 장 당선자는 "이 자리에 설 수 있게 된 것은 존경하는 군민 여러분들이 주신 천금 같은 기회라고 생각한다. 주먹을 꽉 쥔 지금의 이 마음, 이 자세 그대로 4년 후에도 최선을 다했노라고 여러분 앞에 떳떳하게 말할 수 있는 군수가 되겠다"고 밝혔다.

 

장영수 당선자는 "선택해주신 신뢰와 기대에 꼭 보답하겠다. 오늘 이루지 못하면 내일은 할 수 없다는 생각으로 지금 시작하고 지금 행동하겠다"며 "군민 여러분들의 적극적인 참여와 관심이 하나로 합쳐질 때 우리가 꿈꾸는 힘쎈장수의 역사는 새롭게 쓰일 것이다"며 군민들의 적극적인 동참을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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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8/06/14 [13:04]  최종편집: ⓒ jbbreak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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