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 > 뉴스 > 정치/행정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쇄하기 메일로 보내기 글자 크게 글자 작게
황인홍 무주군수 후보,"농산물 유통판매 개선하겠다"
산지유통시설 보강.영농자재 반값 지원
 
이기출 기자 기사입력  2018/06/05 [09:51]
▲     ©운영자

  황인홍 무주군수 후보가 4일 무주농민들의 농가소득을 위해 농산물 유통판매를 개선시키고 일반 영농자재와 친환경영농자재 반 값 지원을 약속했다.

 

황 후보는 "농산물을 제값 받고 판매하기 위해서는 무엇보다 판매시스템 확대가 중요하다" 면서 "기존 농협에서 운영하고 있는 무주읍 안성면, 무풍면의 산지유통시설을 보강하겠다"고 강조했다.

 

황 후보는 특히 무주군 농산물 유통체계를 구축하기 위해서는 농협과 행정 관계를 확고히 하는 한편 유통·판매에 대해 행정지원과 체계를 구축한다는 계획이다.

 

황 후보는 "농산물유통판매의 경우 반딧불조합공동사업법인과 연계 대형마트를 비롯한 홈쇼핑, 대형급식자재 등 대형 농산물 판매장을 통해 판매하는 시스템을 마련할 방침이다"고 밝혔다.

 

이어 황 후보는 "일반 영농자재와 친환경 영농자재에 대한 반 값 지원제도를 마련해 무주 지역내 농민들의 경제적 부담을 덜어 줄 계획이다"고 덧붙였다.

 

황 후보는 또 "전 농가를 대상으로 벼 육묘지원 사업 시행으로 농가의 농업생산에 들어가는 비용을 최소화 하여 돈버는 농업·농촌이 되도록 하겠다"고 강조했다.

 

황 후보는 "농민들은 제 값 받고 판매하는 유통문제와 농업생산과정에 소요되는 농업비용을 큰 부담으로 느끼고 있다"면서 "이러한 판로 및 농업비용을 해소시켜 농민들의 경제적 부담을 덜어주겠다"고 약속했다.

 


트위터 트위터 페이스북 페이스북 카카오톡 카카오톡
기사입력: 2018/06/05 [09:51]  최종편집: ⓒ jbbreaknews.com
 
닉네임 패스워드 도배방지 숫자 입력
내용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는 글, 욕설을 사용하는 등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글은 관리자에 의해 예고 없이 임의 삭제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