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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영숙 장수군수 후보,"다시 돌아오는 장수 교육환경 만들 것"
 
이기출 기자 기사입력  2018/06/05 [09:45]
 


 이영숙 장수군수 후보는 ‘젊은 장수’ 프로젝트 일환으로 "다시 돌아오는 장수 교육환경을 만들겠다"고 약속했다.

 
이 후보는 "예전과 달리 중학생은 물론 고등학생도 장수에서 학교를 다니려는 분위기가 조성되고 있다"며 "앞으로는 모든 학생들이 장수 소재 학교에서 공부하는 것이 도시에서 보다 더 좋은 교육환경이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장수의 미래가 될 학생들이 공부하는데 부족함이 없도록 교재비 등을 지원해 학생들의 학력 수준을 높이고 방과후 학교를 강화해 학생들이 1인 1특기를 갖도록 하며 불규칙한 하교로 인한 부모들의 불편을 해소 할 것이라고 밝혔다.
 
또 서울 등으로 의미없이 떠나는 수학여행을 해외 역사탐방이나 선진문화를 체험하도록 지원해 학생들이 폭 넒은 문화를 접하며 시야를 넓히는 기회도 제공할 계획이다.
 
특히 중·고등학생에게 교복을 무상으로 지원하고 장학제도를 정비해 학부모들의 부담을 줄여줄 계획이다.
 
이영숙 후보는 "이제 장수의 학생들이 돈이 없어 배움을 중단하는 일이 없도록 하고 자녀 교육을 위해 돌아오는 장수의 교육환경 조성에 노력하겠다"며 "자녀들이 도시 보다 더 좋은 환경에서 공부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해 장수의 아이들이 양질의 교육을 받고 부모 역시 자녀들로 인한 생활 불편을 최소화 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드는데 최선을 다 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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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8/06/05 [09:45]  최종편집: ⓒ jbbreak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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