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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인홍 무주군수 후보, "군민 삶의 질 높이겠다"
24일 후보 등록...5대 공약 제시
 
이기출 기자 기사입력  2018/05/25 [09:21]
 

 

 황인홍 무주군수 후보가 24일 후보 등록을 마치고  6.13 지방승리를 향한 힘찬 표밭갈이에 들어갔다.

 

후보 등록 후 첫 선거운동 행보로 소외 계층을 찾아 "침체된 무주경제를 살려 농민과 군민들이 편안하게 잘 살 수 있는 무주군으로 만들겠다"고 강조했다.

 

특히 황 후보는 "선거운동과정에서는 깨끗한 선거, 상대 비방하지 않는 선거풍토가 이뤄져야 한다"면서 "오로지 군민들의 선택을 받아 무주군을 가장 살기 좋은 자치단체로 성장시키겠다"고 밝혔다.

 

황 후보는 ▲보건의료원 정상화와 양질의 의료서비스 시행과 확대 ▲복합문화 공간인 도서관 건립 ▲다양한 소통 창구 운영과 열린 군정시행 ▲인구감소와 지역소멸 등 미래 무주준비 ▲지역경제활성화 등 5대 공약을 내놓았다.

 

황 후보는 "무주 발전을 바라는 군민들은 소속을 떠나 진정으로 주민과 지역발전, 공무원이 편하게 일할 수 있도록 공직분위기를 조성하는 후보를 뽑게 될 것"이라면서 "오는 6.13 지방선거에서 반드시 승리해 지역민들의 열망과 꿈을 실현시킬 수 있는 주인공이 되겠다"며 강한 자신감을 내비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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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8/05/25 [09:21]  최종편집: ⓒ jbbreak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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