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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주군 명소별 다양한 이벤트 열린다
태권도원 무료입장, 반디랜드 입장료 20% 할인
 
이기출 기자 기사입력  2018/04/25 [09:54]
 

 

 무주군 각 명소에 오는 28일부터 5월 13일까지 다양한 볼거리가 진행된다.

 

무주군은 '2018 봄 여행주간'인 이 기간 동안 명소별로 다양한 이벤트를 열어 방문객들의 만족도를 높일 계획이다.

 

태권도원은 무료입장과 더불어 숙박이 가능한 연수원을 일반인에게 개방하며 주말에는 전통놀이와 미션수행 게임, 봄봄봄 가족 캠프를 진행한다.

 

반디랜드 곤충박물관은 입장료 20% 할인과 5월 5일과 6일에는 '반디랜드와 사랑愛 빠진 어린이' 등 온 가족이 함께 즐길 수 있는 문화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전통문화를 체험 할 수 있는 무주향교에서는 전통의상 입어보기와 민속놀이 체험을 직접 할 수 있다.  

 

5월 22일까지는 6개 읍면 23개 마을에서 준비한 '마을로 가는 봄 축제'도 함께 즐길 수 있다.

 

무주군청 문화관광과 관계자는 "무주에 가득 찬 봄기운을 많은 분들과 나누기 위해 봄 여행 주간을 운영하게 됐다"며 "무주가 자랑하는 명소에서 특별 이벤트와 다양한 혜택을 마련한 만큼 직접 체험도 하며 유익한 시간이 되기를 바란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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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8/04/25 [09:54]  최종편집: ⓒ jbbreak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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