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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제시, '생활체육' 새로운 트랜드 '뉴스포츠' 개설 운영
정원은 30명으로 지난 1일 부터 28일 까지 시 체육회 사무국에서 선착순 접수
 
조광엽 기자 기사입력  2018/02/06 [10:10]

 

 


현재 '뉴스포츠'는 대회의 경기종목이 아닌 누구나 쉽게 체험할 수 있도록 한 스포츠 종목으로 최근 중·고등학교와 각 지역별 센터의 건강증진 사업 등을 통해 활발하게 도입되고 있는 추세다.

 

김제시 체육회는 이와 같은 생활체육의 새로운 트랜드에 발 맞춰, 2018년 생활체육 점핑교실을 운영예정이다.

 

이는 1인용 트램폴린 위에서 평소 잘 쓰지 않는 코어근육을 많이 사용함 으로써, 근육을 탄탄하게 만들어주고, 전신에 골고루 자극을 줄 수가 있다.

 

또한 신나는 음악과 함께 트램폴린의 반동을 이용 운동을 하기 때문에 무릎이나 관절에 무리가 가지 않아서 장시간 운동해도 안전하게 유산소 운동을 즐길 수 있는 점이 최대 매력이다.

 

이 프로그램은 3월 5일부터 신설 운영되며, 참가대상은 성인남녀이다. 무료교실이며, 수업은 10시부터 10시 40분까지 시민운동장내 생활체육교실에서 운영된다. 정원은 30명으로 지난 1일 부터 28일까지 시 체육회 사무국에서 선착순 접수로 진행한다.

 

한편,  김제시 체육회는 앞으로도 시민들과 함께 다양한 생활체육 프로그램의 배움의 장을 마련하기 위해 노력 할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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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8/02/06 [10:10]  최종편집: ⓒ jbbreak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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