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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제시, '기업하기 좋은도시' 100억융자 이차보전금 지원
신청기간은 2월5일부터 9일까지
 
조광엽 기자 기사입력  2018/02/06 [10:08]
 

 김제시(시장권한대행 이후천)는 관내 중소기업의 일시적인 자금난을 해소 해 일자리 창출 및 생산증대 등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 하고자 2018년 중소기업육성기금 이차보전금 지원을 실시한다.

 

김제시는 지난 해 50억원의 융자에 대한 이차보전금을 지원한 바 있으며, 이번 해는 산업단지 분양률 증가에 따른 융자지원 수요 증대에 적극적으로 대응하고 중소기업의 경영 안정에 도움이 되고자 50억원의 신규지원을 통해 총 100억원 규모의 융자금을 지원하게 된다

 

이번 신청기간은 5일부터 9일까지 이며, 김제시청 투자유치과 홈페이지에 게시된 융자신청서와 사업계획서를 작성, 관련서류 등을 첨부해 시청 투자유치과에 방문·접수하면 된다.

 

또한 지원대상은 관내에 본사가 있고 공장등록 돼 1년이상 가동중인 중소기업체에 해당된다. 지원한도액은 업체당 최대 2억원으로, 융자금에 대한 3% 이차 보전금을 지원하게 된다.

 

아울러 업체성격 및 지원여부 등 평가표에 따른 제출서류 검토 및 심의를 거쳐 대상 업체를 선정한 후 개별 통보하게 되며, 선정된 업체는 취급금융기관에서 2개월 내 대출을 신청할 수 있다.

 

한편, 이후천 김제시장 권한대행은 "관내 어려움을 겪고 있는 중소기업에게 이번 지원을 통해 자금난 해소에 도움이 될 수 있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다양한 지원방법을 강구하여 기업하기 좋은 도시 김제를 구현하는데 앞장서도록 하겠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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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8/02/06 [10:08]  최종편집: ⓒ jbbreak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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