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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경찰청, 연일 '인사잡음' 에 대한 '해명자료' 내 놔
 
조광엽 기자 기사입력  2018/01/22 [12:54]
 


 전북경찰청이 연일 인사잡음에 따른 언론보도가 이어짐에 따라 19일, 이에 대한 해명 자료를 내 놨다.

 

먼저, 승진 및 전보인사 언론보도와 관련, 경감 승진자 5명 중 2명이 청장과 같은 고교·대학 출신이라는 점에 대해, 언론에 보도 된 모 경감은 모 출신 중 최고참(69년생, 2005 경감 임용)으로 1급서 장기 근무자로서 우선 선발 했다고 해명했다.
   
또한 청장(2009년 3월 전출)과 모 경감(2009년 2월 전입)이 같이 근무한 기간은 2009년 2월부터 3월까지 한달 정도로 주요 보직을 맡은 것이 아니라, 지구대장으로 근무했다고 말했다.

 

이어 다른 모 경감은 모 출신 중 최고참(73년생, 2011년 경감 임용)으로  1급서 장기근무자로 우선 선발 했음을 강조했다. 
 
이와 함께 여고생 성추행 학생명단 유출 연루 경찰도 승진 시켰다는 논란에 대해, 모 여고 성추행 사건의 수사관련 당시, 담당부서 계장에 대해 타 계장으로 문책성 전보인사(2017년 8월)를 단행했다고 말했다.

 

이어 당시 담당부서 계장을 포함, 관련부서 10여 명이 사건을 담당하고 있었고, 학교측에 피해 학생의 명단이 전달 될 때는 계장 등 직원들이 모 여고를 방문 해, 학교장에게 명단을 전달했다고 언급했다.
 
아울러 모 경위는 現 계급에 지난 2007년에, 지방청 전입은 지난 2011년에 실시 해 과내 최장기간 근무자로 승진 대상자에 선발된 거라고 해명했다.

한편, 전북경찰청은 '인사원칙' 에 따라 공정하고 객관적인 인사를 단행 하겠음을 재차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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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8/01/22 [12:54]  최종편집: ⓒ jbbreak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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