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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산시, 복지 사각지대 없는 도시 만들겠다
깨끗한 도시환경 조성으로 활력이 넘치는 익산!
 
홍문수 기자 기사입력  2018/01/10 [10:24]

 

 


익산시청 복지환경국에서 9일 정례브리핑을 갖고 복지 사각지대 없는 깨끗한 도시환경을 만들겠다며 지난해 성과와 더불어 올해 계획을 야심차게 발표했다.

 

◆ 지난해 남다른 성과 이어져

 

익산시청 복지환경국은 지난해에 읍면동 찾아가는 복지센터 29개소 조기완료에 따른 보건복지부 지역복지평가에서 복지서비스 기반마련 부문 최우수상과 통합사례관리 및 민관협력 자원연계 부문 대상을 수상했다.

 

또한, 지역사회서비스 투자사업 부문에서는 전라북도 평가에서 최우수상, 장애등급제 개편 3차 시범사업에서는 보건복지부 우수상, 전라북도 저출산 극복 우수시책 경진대회 우수기관, 여성새로일하기센터 운영 평가에서 6년 연속 A등급 획득, 생활 및 음식물류 폐기물관리 지자체 성과평가 환경부장관상, 전라북도 자원순환 추진실적 평가 우수상을 수상하는 성과를 이뤘다.

 

거기다, ▶홀몸어르신 돌봄서비스 사업 ▶안심보육환경 조성 ▶육아종합지원센터 운영 ▶다문화가족 지원사업 ▶출산장려금 확대지원 ▶성폭력피해자 통합지원센터 공모선정에 따른 전북서부해바라기센터 개소 ▶장점마을 암발병에 따른 발빠른 대웅 ▶폐석산 지정폐기물 불법매립 대책 추진 ▶서부권 악취원인인 익산 영명농장 폐업 업무협약 체결 ▶악취배출사업장 주기적 지도점검

 

▶악취모니터(100명) 운영 ▶야간 악취상황실 및 악취잡기 특별기동반 운영 ▶왕궁정착농원 환경개선을 위한 익산천 생태하천 복원 ▶생활폐기물 안정적 수거 처리 ▶다양한 생활체육 프로그램 운영 ▶전북 최초 도서관 상호대차서비스 전면 시행 등 맞춤형 복지서비스와 깨끗한 도시환경 조성 ▶시민들의 건강과 활력있는 생활환경 조성을 위하여 사업을 차질없이 추진했다.

 

◆ 2018년 새해 야심찬 주요사업계획

 

첫째, 찾아가는 방문상담을 통해 복지사각지대 발굴과 갑작스러운 위기 상황에 처한 시민에게 긴급지원을 통한 사회안전망을 강화하겠다.

 

또한, 공공형․열린․시간제보육 어린이집 등 다양한 보육수요 충족과 전 어린이집을 대상으로 친환경 농산물 급식지원 등을 통해 아이 키우기 좋은 환경을 제공하겠다.

 

이어, 노인돌봄서비스 대상 확대와 노인일자리 제공 사업으로 어르신의 은퇴 후 생활안정 등 따뜻한 희망복지 서비스 추진하겠다.

 

둘째, 아빠랑 행복캠프와 다둥이 행복축제 그리고 저소득 동거부부 합동결혼식 추진으로 결혼 및 출산친화 사회환경 조성과 경력단절 여성일자리 종합지원으로 여성가족친화도시를 조성하겠다.

 

셋째, 악취모니터링 시스템 설치하고 ▶여름철 야간 악취상황실 운영 ▶국가예산 127억원 확보에 따른 왕궁 현업축사 매입과 생태복원사업 ▶익산 영명농장 돼지출하와 축사철거 ▶새만금 상류 바이오순환림 조성으로 악취없는 도시조성 ▶노후경유차 조기폐차 지원 ▶전기자동차 공공충전시설 설치 ▶운행경유차 배출가스 저감사업 ▶시민참여 국토대청결 운동 전개 등 미세먼지 없는 맑고 깨끗한 환경을 조성하겠다.

 

넷째, 서부권 다목적체육관 건립을 비롯해 ▶마동테니스공원 조성 ▶다양한 생활체육프로그램 운영 ▶금마․남부권 도서관 건립 ▶마동도서관 리모델링 ▶어린이 영어도서관 조성 ▶공공도서관 개관시간 연장 확대운영 등 시민들의 건강하고 활기찬 생활환경을 조성하겠다.

 

한편, 복지환경국(국장 최양옥)은 "복지사각지대 해소와 깨끗한 도시환경 조성 그리고 건강하고 활기찬 환경조성을 위해 직접 발로 뛰는 찾아가는 서비스로 사랑이 넘치는 도시! 활력이 넘치는 익산!이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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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8/01/10 [10:24]  최종편집: ⓒ jbbreak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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