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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실군청이 꼽은 올해 10대 뉴스
임실N치즈축제 대성공․ 옥정호 수변관광도로 타당성 조사 국비 확보 등
 
이원근 기자 기사입력  2017/12/29 [13:57]
▲    심민 임실군수

 

 임실군이 2017년 임실군정 최대 성과로 탄탄한 예산확보를 통한 ‘살기좋은 임실의 시대로의 도약’을 꼽았다.

 

임실군은 28일 역대 최초 4,000억원대 예산시대 진입 등을 포함한 2017년 군정 10대 성과를 선정, 발표했다.

 

군은 올해 전체 예산 4025억원으로, 사상 최초로 임실군 예산이 4,000억원을 돌파한 것과 국가예산 1,000억원을 확보하는 등 든든한 재정규모를 달성한 것을 첫 번째로 선정했다.

 

또한 임실N치즈축제와 관련해서는 45만여명의 관광객 유치를 통한 임실N치즈축제의 대성공과 2018년도 문화관광축제 대한민국 유망축제 선정을 두 번째로 뉴스로 꼽았다.

 

이어 임실N치즈 4년 연속 대한민국 대표브랜드로 선정 등 임실N치즈산업의 성공적인 안착도 높게 평가됐다. 임실N치즈산업은 임실치즈테마파크 대표관광지 조성 및 임실치즈식품클러스터 및 임실치즈팜랜드 조성 사업 등의 속도감 있게 추진되고 있다.

 

반세기 숙원사업인 옥정호 수변관광도로 개설사업의 국비 확보 역시 빼놓을 수 없는 역사적 성과로 기록됐다. 옥정호 수변관광도로 개설사업 타당성 조사비가 50년만에 국비를 확보, 임실군민의 간절한 염원이 마침내 이뤄지는 군정성과를 이뤄냈다.

 

이와 함께 일진제강 2,000억원 추가 투자 협약, ‘임실비전 2026’ 수립, 균형발전사업 우수사례 2관왕 등 분야별 36개 수상 기록 등이 10대 뉴스에 들어갔다.

 

또한 임실봉황인재학당이 준공돼 내년 초 첫 신입생을 맞게 됐으며, 전라북도 1시군 1대표관광지 육성사업 A등급, 섬진강댐 수몰민 생계대책 마련 등이 주요 군정성과로 선정됐다.

 

심 민 군수는 “민선 6기 마지막 해인 올해는 그동안 추진해왔던 일들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하는 데 방점을 두고, 열심히 뛰고 또 뛰었다”며 “사상 최초로 임실군 예산이 4,000억원을 넘어섰고, 옥정호 수변관광도로와 같은 오랜 숙원사업도 해결하는 등 많은 성과를 이뤄내서 매우 기쁘고, 내년에도 오로지 군민만 바라보며 더 잘사는 임실을 만들어가는 데 더욱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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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7/12/29 [13:57]  최종편집: ⓒ jbbreak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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