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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제지평선축제,벽골제 外 시내곳곳도 축제분위기 '최고조'
시내권에서 전야제행사 '다채롭게 펼쳐저'
 
조광엽 기자 기사입력  2017/09/19 [10:09]

 

 
▲ 김제지평선축제 시내권 행사 '폭죽'

 

제19회 김제지평선축제 서막을 알리는 전야제행사가 19일, 오후 7시에 KBS국악한마당 개최와 성산공원일대에서 화려한 불꽃놀이 연출로 축제 사전분위기를 고조시킨다.

 

이번 시내권 전야제 행사는 축제장을 찾는 관광객을 시내로 유도하며 시내권에서 쓰는 1인당 소비규모 확대를 통해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하게 된다.

 

또한 축제기간 중 전통시장 부근에 있는 시내권 특설무대는 지평선 밸리댄스공연, 뻔(fun)뻔(fun)한 지평선 갈라쇼, 신나는 예술버스 공연, 한국예술인협회 공연, 버스킹 공연 '인디밴드', 지평선 가요제, 김제 생활문화예술 동호회  지평선7080낭만콘서트 '남궁옥분', 가을의 향기 '송대관 콘서트' 등이 펼쳐진다.

 

아울러, 직장인 밴드 '뮤직엔 패션', 지평선 '읍, 면 , 동 장기자랑'등 다채로운 공연행사가 진행 돼 관광객과 시민들의 눈과 귀를 즐겁게 할 예정이며 신나는 예술발전소, 지평선 특산품 판매코너와 같은 부대행사도 즐길 수 있다.

 

한편, 이건식 김제시장은 "올해는 김제지평선축제가 주 행사장인 벽골제 뿐만 아니라 김제 구석구석 관광하며 더 이상 스쳐가는 곳이 아닌 먹고, 자고, 체험하고, 느끼며 남녀노소 모두가 즐거운 오감만족의 체류형 축제로 전환의 시기가 될 것이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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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7/09/19 [10:09]  최종편집: ⓒ jbbreak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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