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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하진 도정 일자리정책, 전국1위 종합대상
고용노동부 주관 전국1위로‘종합대상’수상, 인센티브 4억원 확보
 
이승희 기자 기사입력  2017/07/26 [13:28]

 

▶ 송하진 전북도지사 시상식에서 이낙연 국무총리로부터 직접 종합대상기 수여받아

▶ 송하진 “지역특성 살린 일자리정책, 도민 체감 양질의 일자리 창출로 노력할 터”

 

   
 

 

전북도가 고용노동부 주관 ‘2017년 전국 자치단체 일자리 정책 평가’ 에서 전국 1위로 ‘종합대상’을 수상해 인센티브 4억원을 확보했다.

 

정부가 시행하는 전국 자치단체 일자리 정책평가에서 전북이 전국 1위 ‘종합대상’을 수상한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민선6기 송하진 전북도정이 그동안 꾸준히 진행해온 지역자원과 특성을 살린 차별화된 일자리 시책 추진 전략이 일자리 관련 지 표(정량평가)와 단체장 의지(정성평가) 등 심사부문에서 전체적으 로 높은 평가를 받은 것으로 나타났다.

 

고용노동부는 24일(월) 오후 2시 서울 중소기업중앙회관에서 이낙연 국무총리 등이 참석한 가운데 ‘전국 자치단체 일자리 대상 시상식’ 을 갖고 올해 우수한 평가를 받은 지자체에 대해서 시상했다.

 

시상식에는 이낙연 국무총리와 우수평가 지자체장, 관계 전문가 등 400여명이 참석했으며, 송하진 도지사도 이날 시상식에 참석해 국무총리로부터 직접 종합대상기를 수여받았다.

 

고용노동부는 2010년부터 매년 전국 지자체를 대상으로 전년도의 고용상황 및 일자리정책을 종합평가해 우수지자체를 시상하고 있다.

 

전북도는 2012년 이후 매년 우수상(2013년 최우수)을 수상해 왔으며, 올해 평가에서 처음으로 전국1위 종합대상 평가를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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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7/07/26 [13:28]  최종편집: ⓒ jbbreak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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