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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주에서 KBS 'TV쇼 진품명품' 출장감정
25일 오후 한국전통문화전당 5층 미니컨벤션서 촬영
 
이승희 기자 기사입력  2017/07/13 [15:56]

 

 
 

 

“장롱 속 잠자고 있는 보물들을 꺼내 보세요.”

 

“애물단지처럼 취급됐던 항아리가 알고보니 조선시대 백자였다?”세월 속에 묻혀 있던 물건들에 대한 가치를 재발견 했을 때의 감동과 희열.

 

한국전통문화전당이 오랜 시간 장롱 속에서 잠들어 있던 문화 예술품들의 가치를 재발견하는 감동과 희열을 제공할 계획이다.

 

한국전통문화전당(원장 오태수)은 오는 25일 오후 전당 5층 미니컨벤션에서 KBS 1TV ‘TV쇼 진품명품’ 출장감정 전라북도 전주시편 촬영을 진행한다고 12일 밝혔다.

 

이날 방송은 현장MC 개그맨 문용현씨 진행으로 그림, 글씨, 도자기, 민속품 분야의 전문 감정위원들이 함께 참석해 시민들이 소장하고 있는 고미술품들을 무료로 감정하는 시간으로 꾸며진다.

 

전문 감정위원으로는 ▲고서화(그림) 진동만 ▲고서(글씨) 김상환 ▲도자기 김준영 ▲민속품 양의숙씨가 각각 감정을 진행하며, 고미술품 외에 화폐와 우표, 수석, 불상은 당일 감정위원이 참석하지 않는 관계로 감정하지 않는다.

 

‘TV쇼 진품명품’ 출장감정 물품 접수 및 신청은 오는 21일까지 한국전통문화전당 전략기획팀 또는 전주시청 전통문화유산과 문화재팀으로 문의하면 된다.

 

오태수 한국전통문화전당 원장은 "이번 ‘TV쇼 진품명품’ 전주시편 개최는 시민 여러분들의 적극적인 관심과 참여로 이루어지는 방송"이라며 "전통문화 중심도시 전주의 역사와 문화, 고미술품의 진가를 확인하고 발굴하는 뜻깊은 자리가 될 수 있기를 희망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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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7/07/13 [15:56]  최종편집: ⓒ jbbreak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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