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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제시, 소규모 주민숙원사업 '박차' 시민 편익 증진
본예산에 44억7300만원을 확보 해, 도로포장 및 배수로 등 96개소 정비,
 
조광엽 기자 기사입력  2017/07/06 [11:27]

 

 

 

 
 

김제시는 마을 기반시설을 정비하고 쾌적한 주거환경 개선을 위한 소규모 주민숙원 사업비를 2017년 본예산에 44억7300만원을 확보 해, 도로포장 및 배수로 등 96개소를 정비, 지역주민의 오래된 민원 및 숙원을 해결했다.

 

이번 사업을 통해 설계 단계부터 주민의 불편사항을 파악, 설계에 반영 했으며, 예산 조기 집행 및 영농기 이전에 사업을 마무리 하기 위해 심혈을 기울였다.

 

이를 위해 올 2월까지 설계를 완료하고 3월 중 일제히 발주를 실시, 상반기 조기에 사업을 완료했으며, 지역경제 활성화에 크게 기여했다.

 

특히 읍.면.동 경계지역은 관심 부족으로 다른 지역에 비해 각종 개발사업에서 소외 돼, 불만을 가지고 있는 현실도 적극 반영했다.

 

이와 함께 읍.면.동 경계지역 정비를 위하여 9억2300만원의 접경지역 개발사업 예산을 별도 계상, 10개소의 농로포장 및 배수로를 정비함으로써 경계지역 주민의 큰 호평을 받았다.

 

또한 올 6월 제1회 추경에 소규모 주민숙원 사업을 위해 45억을 확보, 도로포장, 배수로정비 및 옹벽 설치등 114사업을 추진 할 예정이다.

 

김제시는 이를 위해 7월중 설계를 완료하고 8월중 일제히 사업을 발주 함으로서 연내에 모든 사업을 마무리하기 위해 박차를 가하고 있다.

 

한편, 이번 사업이 완료되면 기반시설 정비로 지역간 물류 이동 편리 및 농작물 경작 불편을 해소로 주민소득 증대 및 정주의식을 고취할 수 있음은 물론, 지역경제 활성화에 크게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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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7/07/06 [11:27]  최종편집: ⓒ jbbreak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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