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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주군, 민선6기 3년 성과평가 10만 완주시대 개막 눈앞
‘주민소득과 삶의 질이 높은 으뜸도시 가속화!’
 
김대영 기자 기사입력  2017/07/05 [04:02]

 

박성일 완주군수는 민선6기 3년 간 ‘모바일 완주, 르네상스 완주, 농토피아 완주’ 등 3대 비전과 어르신 복지, 미래세대 육성이란 2대 핵심정책을 추진하면서 완주군이 ‘소득과 삶의 질이 같이 높은 대한민국 으뜸 행복도시’로 거듭나고 있다고  말했다.

 

박성일 군수는 3일 청원 월례조회를 통해 “지난 3년의 성과는 곧바로 인구 증가로 이어져 현재 9만6,000명을 기록, 10만 시대 개막을 눈앞에 두고 있다”고 밝혔다.

 

   
 

박 군수는 완주군이 대한민국 으뜸 자족도시로서, 미래성장기틀을 가속화하고, 군정 최우선 과제인 일자리 창출에도 큰 성과를 거뒀다고 자평했다.

 

완주 테크노밸리 1단계의 100% 분양에 이어, 테크노밸리 2단계 및 농공단지 본격화, 삼봉 웰링시티 착공, 복합행정타운 및 종합스포츠타운 가시화, 2015년 전국 일자리대상 1위 등 일자리 창출 활성화, 청년정책인 JUMP 프로젝트 가동 등을 대표적 성과로 뽑았다.

 

박 군수는 민선6기 들어 가장 살기 좋은 삶의 질 으뜸도시로 당당히 자리잡아가고 있다는 점도 강조했다.

 

혁신도시 조성, 기업유치 등으로 인구가 늘어나고, 완주군의 지방자치 역량 또한, 선두권을 달리고 있다는 것이다.

 

또한 버스요금 단일화, 500원 으뜸택시, 버스DRT(콜버스), 통학택시 등 교통복지는 타 시군의 벤치마킹으로 이어지고, 지역문화지수 전국 5위, 책 읽는 지자체 대상 수상 등도 이뤄냈다고 박 군수는 설명했다.

 

이와 함께 박 군수는 로컬푸드의 성장 및 2단계 발전 전략, 귀농귀촌세대 증가, 저온 저장고 등 소규모 맞춤형 농정지원 등을 통해 모두가 잘사는 농업융성이 가시화되고 있음을 강조했다.

 

이밖에 100세 시대를 맞아 대접받을 권리가 있는 어르신의 복지에 주력하고, 전국에서 2번째로 아이 키우기 좋은 도시로서, 유니세프 아동친화도시 인증을 받는 등 미래세대 육성에도 주춧돌을 놓았다고 말했다.

 

박 군수는 “주민과 함께 ‘대한민국 으뜸 행복도시’란 화려한 꽃을 피울 수 있도록 노력을 게을리하지 않을 것”이라고 약속했다.

 

한편 박성일 군수는 오는 13일경 민선6기 3년의 성과를 평가하고, 향후 군정운영계획을 밝히는 기자회견을 가질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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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7/07/05 [04:02]  최종편집: ⓒ jbbreak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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