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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 무주 세계태권도선수권대회, ‘ITF-WTF 태권도 합동공연’ 성료
 
권두환 기자 기사입력  2017/06/27 [12:48]

 

 
 

 

세계 태권도의 영원한 발전과 남북 태권도의 공동 번영을 염원하는 ‘2017 무주 세계태권도선수권대회’ 기념 ITF-WTF 태권도 합동공연이 26일 오후 4시 전북도청 대 강당에서 개최됐다.

 

이날 행사에는 세계태권도연맹 조정원 총재와 국제태권도연맹 리용선 총재, 태권도진흥재단 김성태 이사장, 5대륙연맹협회장, 주요 인사 등이 참석했다.

 

   
 

또한, ‘ITF-WTF 태권도 합동공연’에서 북한선수단은 다양한 기술의 태권도 시범을 선보여 관중들로부터 큰 박수갈채를 받았다.

 

   
 
   
 

2017세계태권도선수권대회는 새 정부 들어 첫 남북 체육교류로 주목받고 있는 가운데 향후 경색된 남북 관계를 풀어주는 계기가 될 것으로 보인다.

 

   
 
   
 

 

한편, 지난 24일 개막한 2017세계태권도선수권대회 개막식에서 문재인 대통령은 평화와 화합·통합·공존·번영이라는 남북 화해의 메시지를 강조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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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7/06/27 [12:48]  최종편집: ⓒ jbbreak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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