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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안군, 올해 아동보육사업 67억원 투입
 
김태권 기자 기사입력  2017/03/27 [18:15]

 

 

▲ (사진=진안군청)

 

(진안=국제뉴스) 김태권 기자 = 전북 진안군이 올해 아동보육사업에 67억원을 투입한다고 27일 밝혔다.

 

우선 지역아동센터에 대해 8개 사업을 지원한다.

 

차량운 영비, 냉·난방비, 문화체험비, 30인 이상 시설 종사자 인건비 추가 지원, 종사자처우개선비 추가 지원, 국고미지원시설 운영비, 지역아동센터 환경개선비, 아동캠프지원사업 등이다.

 

또 어린이집에 대해 6개 사업을 지원한다.

 

보육교직원 근무장려수당, 보육교직원역량강화, 보육아동한마음대회, 취사도우미 인건비지원, 차량운영비 추가지원, 급간식비 지원 사업 등이다.

 

뿐만 아니라 지난해 11월부터는 장난감도서관을 개관해 장난감과 육아용품을 무료로 대여해주는 서비스를 시작했다.

 

아동들에게 놀이문화 제공은 물론 장난감을 수시로 사야하는 부모들의 경제적 부담을 덜어주고 있다.

 

이항로 진안군수는 "앞으로도 아동이 미래의 주역이라는 점을 인식하고 아이들을 위한 다양한 정책을 발굴하고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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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7/03/27 [18:15]  최종편집: ⓒ jbbreak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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