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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제시, 2017 농산분야 25개사업 482억 지원
 
조광엽 기자 기사입력  2017/01/03 [14:45]
 

▲ 김제시로고.

김제시는 올해 농산분야 사업 규모는 25개 분야 사업비 482억원으로 지난 해 예산 22개 분야 462억원 대비 20억원(4.3%) 증액됐다.

 

이는 2017년 농산분야 예산 482억원이 편성 된 가운데 부분별로는 친환경농업지원확대 12개사업 50억, 식량작물생산기반확충 9개사업 82억, 농가소득보전 4개사업 350억이 확정했다.

 

또한 신규사업 세부항목을 보면 농업인의 농작업중 사고와 질병으로 인해 발생하는 신체나 재산에 대한 손해를 보상하여 안정적인 농업 경영여건을 위해, 농기계 종합보험 농가 부담금 일부를 지원으로 총 보험료 중 50%를 국비로 지원하고 나무지 자부담금 50% 중 25%를 지원한다.

 

아울러 쌀값 하락으로 농민들이 시름을 덜어주고 영농고취를 위한 경작규모 3㏊이하 농가에 대해 벼 재배 이삭거름(N-K) 지원을 위한 5억원을 추가 편성됐다.

 

이와 함께 쌀 적정생산을 위한 들녘경영체 사업다각화 지원으로 들녘단위의 공동경영 범위를 기존 밥쌀 생산외 품목의 생산·가공 등 타 산업 부문까지 확대 해 신·소득원 창출 및 쌀 적정생산을 유도하기 위한 사업으로 2개소에 12억원의 예산이 반영됐다.

 

아울러 제주도 내 친환경 벼 체험 학습장 및 농기계 전시관 조성으로 김제쌀의 이미지 제고와 충성고객 확보를 위한 친환경 논 (660㎡) 조성하여 제주도 학생 학부모 시민들이 참여하는 벼 관련 체험 프로그램 운영으로 김제쌀의 안정적인 판로확대를 도모할 계획이다.

 

한편, 이승복 김제시장 권한대행은 "쌀값 하락에 따라 어려움을 겪고 있는 농업인을 위해 영농에 필요한 농기계·농자재 및 직불금 등 지원을 확대함으로써, 농업 경쟁력을 갖춰 농가 소득증대에 기여하겠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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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7/01/03 [14:45]  최종편집: ⓒ jbbreak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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