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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주군, 명품무궁화 100리길 잇는다!
용진읍 1km 구간 등 용진읍-화산면 도로 36km간 13,424주 식재
 
최경수 기자 기사입력  2016/12/29 [11:06]
 
 
100리의 명품 무궁화길 조성 등 완주군이 전국 제일의 무궁화 명소도시로의 도약하기 위한 발걸음을 재촉하고 있다.


완주군은 용진읍 상운리~용진읍 용훈리 1km 구간에 무궁화 큰나무 240주를 식재했다고 28일 밝혔다.


이에 용진읍~화산면 도로구간에 조성된 무궁화길은 총 36km로 연장됐으며, 식재된 무궁화 또한, 1만3424주에 이르게 됐다.


군은 이와 함께 이미 식재된 무궁화 1만3184주에 4000여포의 퇴비주기 작업을 실시했다.


완주군은 용진읍에서 화산면까지 '명품 무궁화길 100리'를 목표로, 무궁화의 식재 및 관리에 심혈을 기울이고 있으며, 이 구간은 2015년 산림청 명품무궁화길로 선정된 바 있다.


군은 지난 2007년 산림청 지원으로 고산휴양림 내 무궁화동산을 조성한 것을 계기로 그동안 꾸준히 나라꽃인 무궁화 사업을 추진해오고 있다.


특히 공원과 녹지화단에 무궁화 동산 5개소를 조성, 주민들의 나라사랑을 고취할 수 있는 현장 학습장으로 활용하고 있다.


박성일 완주군수는 "우리 군은 군민들과 완주를 찾는 방문객이 나라꽃 무궁화를 쉽게 접하고 감상할 수 있도록 기반을 마련하고 무궁화 명소도시로 발돋움 할 수 있도록 체계적인 무궁화 관리 및 조성사업을 지속적으로 펼칠 계획이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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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6/12/29 [11:06]  최종편집: ⓒ jbbreak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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