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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산서, 16년 교통사망사고 감소 교통질서확립 활동 평가 도내 1위
 
조판철 기자 기사입력  2016/12/29 [11:03]
 
 

군산경찰서(서장 김동봉)는 지난 28일 2016년 교통사망사고 감소 교통질서확립 활동 평가에서 군산서가 도내 1위를 차지했다고 밝혔다.



교통사망사고 감소 교통질서확립 활동 평가는 전체 교통사고 사망자 감소율, 4대 관리지표(음주운전, 보행자, 이륜차, 어린이) 교통사고 사망자 감소율, 교통사고 예방을 위한 현장단속, 교통사고 예방 홍보활동 등 국민의 눈높이에서 지역실정에 맞는 교통정책 실행 여부와 교통사고 예방을 위해 얼마나 많은 노력을 했는가를 종합적으로 평가하는 것이다.


군산서는 최근 5년간의 교통사망사고를 분석한 교통안전을 위한 경보발령과 기후, 도로 사정에 따른 교통안전 정보를 시민 2만 3천여명에게 문자로 보내는 등 교통사고 예방을 위한 특수시책과 홍보활동을 적극 펼친 것이 우수한 성적을 내는데 도움이 된 것으로 평가 받고 있다.


군산서의 이러한 노력으로 군산에서는 전년 대비 16년 전체 교통사고 사망자가 28.6%감소, 보행자 교통사고 사망자는 34%감소하는 등 각종 교통사고예방 지표에서 좋은 성과를 이루었다.


김동봉 서장은 "교통사망사고 감소와 교통질서 확립을 위해 간담회 등 주민중심의 교통정책을 펼쳐 교통사고가 전년 대비 대폭 감소했으며, 17년에도 지속적이고 적극적인 교통사고 예방 활동을 펼쳐 교통이 안전하고 편안한 군산을 만들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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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6/12/29 [11:03]  최종편집: ⓒ jbbreak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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