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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산시, 국가산단에 '익산센트럴파크' 착공
 
최진호 기자 기사입력  2016/12/21 [10:14]
 
▲ (사진=익산시) 센트럴파크 조감도


정헌율 익산시장의 최우선 정책으로 추진되고 있는 '익산센트럴파크 조성사업'이 본격적인 착공에 들어갔다.


익산시 동서로 456번지 일원에 오는 2030년까지 총 4,963억 원을 투입해 익산종합비즈니스센터를 비롯해 익산센트럴파크, 국제컨벤션호텔, 업종고도화센터, 안전보호 융·복합 제품산업클러스터 및 공동물류센터 등의 사업이 추진된다.


노후 된 국가산단의 혁신적인 변화를 통해 지역산업전반에 걸쳐 경쟁력이 한층 강화될 것으로 보인다.


익산센트럴파크 복합개발 사업은 오피스텔(26층,136세대), 도시형생활주택(24층,123세대)으로 총259세대의 주택이 보급될 계획이다.


또한 지하(1-2층)에 주차장(407대), 지상(1-3층)에는 근린생활시설과 판매시설 등이 들어설 예정이다.


정헌율 익산시장은 "익산국가산단 경쟁력강화사업의 성공은 익산경제발전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며, "산단 근로자의 수요를 위한 인구유입에도 상당한 효과를 나타낼 것으로 보이며, 행정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을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오는 2018년 하반기에 오피스텔과 도시형생활주택이 완공되면 관내 1,200여 제조업체 근로자의 기숙사로 활용해 개별기업의 기숙사 확보 부담해소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전망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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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6/12/21 [10:14]  최종편집: ⓒ jbbreak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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