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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은행 '금융거래 한도계좌' 22일부터 판매
 
김성수 기자 기사입력  2016/04/21 [13:57]
JB금융그룹 전북은행이 '금융거래 한도계좌'를 22일부터 판매한다.
 
금융거래 한도계좌란 하루에 인출∙이체할 수 있는 금액을 일정액(최대 100만원)으로 제한한 계좌로 창구나 자동화기기, 전자금융거래 등 거래채널에 따라 한도를 제한하는 일명 소액거래계좌이다.
 
금융거래목적에 대한 증빙서류를 제출하지 않아도 금융거래사별로 1인당 1계좌 개설이 가능하다.
 
1일 거래 한도는 은행창구인출 100만원, 자동화기기 인출과 이체 각 30만원, 전자금융 이체 30만원으로 설정된다.
 
증빙자료를 제출하게 되면 정상 한도 계좌로 사용도 가능하다.
 
한편 대포통장 명의인이거나 단기간에 여러 계좌를 개설한 경우에는 계좌 개설 대상에서 제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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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6/04/21 [13:57]  최종편집: ⓒ jbbreak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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