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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0도 달궈진 청석돌에서 건강의 신비가 흐르다
[인터뷰]원적외선 구들장 온열요법으로 간암 극복한 유용혁씨
 
김영아 기자 기사입력  2013/04/11 [14:09]
▲   원적외선 구들장 온열요법으로 간암을 극복한 유용혁(61)씨
원적외선 구들장 온열요법으로 간암을 극복한 유용혁(61)씨는 자신만의 치료요법과 꾸준한 관리로 제2의 인생을 살아가고 있다. 단단한 체구와 탄력 있는 피부, 검은색 머리는 60대라고는 믿어지지 않을 만큼 건강함을 보여준다. 
 
민간요법에서 얻은 지혜
어릴 적부터 허약한 체질로 잔병치레가 많았다는 유용혁 씨는 직장생활을 하면서도 만성장염과 B형간염, 고지혈증 등으로 몸 고생을 해야 했다고.
1992년 종합검진을 받고 간암초기라는 진단을 받았을 당시, 아찔했던 그 순간을 지금도 잊지 못한다는 유 씨는 암 극복을 위한 도전을 시작한다.
“맥이 풀리고 힘들기도 했지만 충분히 나을 수 있는 병이라고 스스로를 안심시키면서 항암치료가 아닌 자연치유로 극복할 수 있는 방법을 생각해냈다.”는 그는 어린 시절 할아버지께서 해주셨던 민간요법을 떠올렸다.
“5살 때인가, 교회에 다녔는데 교회에서 제가 피설사를 했던 적이 있습니다. 그때 할아버지께서 돌을 달궈서 광목에 싸서는 제 배에 얹어주셨는데 크게 효과를 봤었지요. 병원에서도 원적외선을 이용한 치료들을 많이 하고 있는 것을 보면 분명 효과가 있을 거라고 믿었습니다.”

▲  원적외선 구들장 온열 요법은 구들장 같은 청석돌을 150도 이상의 고온으로 뜨겁게 달궈서 돌에서 나오는 열기와 원적외선을 직접 몸속으로 침투시키는 치료법이다.
간암 진단을 받았지만 모든 병원치료를 거부하고 자신만의 치료요법을 찾아낸 그는 하루 두 번, 새벽과 저녁 공복시간에 원적외선 구들장 온열요법을 시도했다. 치료가 끝난 후엔 반드시 자연산 마를 갈아서 마셨고 물은 지장수를 마셨다.
원적외선 구들장 온열 요법은 구들장 같은 청석돌을 150도 이상의 고온으로 뜨겁게 달궈서 돌에서 나오는 열기와 원적외선을 직접 몸속으로 침투시키는 치료법이다.
이 치료법은 심신을 안정시키고 혈을 맑고 뜨겁게 해서 신체 내 모든 장기 기능을 강화하고 혈관을 확장, 산소와 영양소가 풍부한 혈액을 활발하게 순환시켜주어 혈관 속 지방과 노폐물을 제거해준다.

▲  원적외선 구들장 온열요법으로 간암을 극복한 유용혁(61)씨
또 척수 속 골수를 강화시켜서 왕성하고 강한 적혈구를 만들어 혈로 인해 발생하고 유발되는 암과 만병을 예방하고 치료할 수 있다.
유 씨는 “원적외선 구들장 온열요법으로 각종 암과 고지혈증, 동맥경화. 고혈압. 간질환. 신장질환. 심장질환. 당뇨질환. 폐 기능 강화 기관지염과 해소 천식. 대장. 소장에서 발생하는 급 만성장염 전립선과 성기능 강화에 이르기까지 혈액으로 발생 될 수 있는 모든 질환을 예방 치료 할 수 있습니다.
또 얼굴에 생기는 검버섯과 잔주름을 제거하고 억제 시켜주며 탈모를 예방하고 흰머리를 억제하여 노화를 방지 할 수 있다”고 말했다.
 
꾸준히 치료방법이건강비결이다
병원에서 처방해준 약이나 치료도 받지 않고 오직 자신만의 치료법으로 꾸준히 관리하면서 2년이 넘어서야 병원을 다시 찾은 유 씨는 그 어떤 간암 증상도 찾을 수 없을 만큼 깨끗이 나아 병원 측에서도 놀라워했다.
 암 증상 뿐 아니라 고질병으로 있던 다른 병들도 사라져 훨씬 건강해진 검진결과가 나왔다.
“제가 원적외선 구들장 온열요법으로 암 치료를 했다고 하니까 의사들이 웃더군요. 의학적으로 밝혀진 바가 없으니 그럴 수도 있겠지만 저는 제 치료법의 탁월함을 믿는다”는 유 씨는 지금도 매일 이 온열요법으로 건강을 유지한다.

▲원적외선 구들장 온열 요법은 구들장 같은 청석돌을 150도 이상의 고온으로 뜨겁게 달궈서 돌에서 나오는 열기와 원적외선을 직접 몸속으로 침투시키는 치료법이다.
 유 씨가 원적외선 구들장 온열요법으로 병을 치유했다는 소문이 퍼지면서 암 치료를 부탁하는 사람들이 찾아왔다.
 대장암 말기 환자였던 A씨는 병원으로부터 한 달 시한부 선고를 받고 유 씨에게 도움을 청했다. 온열요법과 마즙, 지장수를 마시며 지낸지 사흘이 지나자 통증이 감소되었고 일주일 뒤 대변을 보기도 했다고.
간암 말기 환자였던 B씨 역시 통증이 완화되고 20일이 지나자 얼굴색에 홍조가 돌만큼 호전됐다고 한다.
“살고자 하는 의지와 끈기만 있다면 암이나 질병은 충분히 극복할 수 있습니다. 더 큰 병이 생기기 전에 예방하는 것이 중요하고 만약 병이 생겼다면 고치기 위한 자기 노력이 가장 큰 치료제다”고 말하는 유 씨는 “앞으로도 원적외선 구들장 온열요법을 통해 건강한 삶을 살겠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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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3/04/11 [14:09]  최종편집: ⓒ jbbreak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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