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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박농사 '천연미네랄 액체 비료 비에스그린'으로 준비
텃밭에서....... 대규모 농사까지 농업의 대혁명
 
전북주간현대 기사입력  2011/03/10 [16:59]

천연 미네랄 액체비료 비에스그린(BS GREEN)
가난한 시절의 밭 한떼기 빌려 ‘남새’를 키우는 것과 먹고 살만한 지금의 ‘주말농장’ 은 같은 형태이지만 성격은 전혀 다르다. 시대의 트랜드가 변하고 있다는 이야기이다.

불과 몇 년 전만해도 귀농은 생계형이었지만 지금의 귀농은 베이붐 세대들이 본격적으로 은퇴하면서 부부가 함께 일구는 최선의 노후 소일꺼리이다. 즉 부러움의 대상이 돼 가고 있다.

그러나 농사가 만만한 일은 결코 아니다. 땅은 정직하다고 하지만 마음 먹은대로 작물이 자라는 것이 아니다. 종자의 선택에서, 발아, 모종, 이식, 개화, 낙과, 장마, 병해, 가뭄, 도복, 일기불순, 습도, 온도......수많은 과정을 거쳐야 만 비로소 열매를 만날 수 있다.

그래서 초보농사꾼에게 농사란 만만한 것이 아니다. 이런 초보 농사꾼 뿐 아니라 전문 농사꾼도 깜짝 놀랄만한 천연 미네랄 액체비료가 작목반을 중심으로 퍼져나가고 있다. 국내보다는 해외에 더 많이 알려지고 있는 천연 미네랄 액체비료 비에스그린(BS GREEN)이 바로 그것.

비에스그린은 한국비료(주)(대표이사 김도원)에서 생산하는 질석(Vermiculite) 추출의 미네랄 액체비료, 한국에서 개발된 것은 이미 20년 1991년 개발되어 서울대학교 고 임웅규교수의 카네이션과 국화에 대한 시험시비, 임업연구원의 소나무 잣나무, 경희대학교의 잔디 성장에 관한 연구등 7년에 걸친 과정을 거쳐 검증이 되었으며 이미 산림청에서는 국가 시책사업을 등록되어 있는 미네랄 비료이다.

비에스그린의 효능은 이미 전국적으로 소문에 소문으로

비에스그린은 크게 3대 효능을 보이는데 가장 먼저 토양을 건강하게 해준다. 우선은 연작으로 인해 황폐화된 토양을 빠르게 회복시키며 미생물 중에서 유익한 미생물에게는 스스로 먹이가 되어 활성화시키며 부패균은 파괴 시켜버리는 효능을 가지고 있다. 특히 불량퇴비로 인한 가스장애를 해소하고 염류가 집적된 것을 분해하는 놀라운 효능을 가지고 있다.

두 번째는 작물에 대한 종합적인 영양제 역할을 한다.
뿌리 발육이 왕성해지며 병해가 없이 튼튼하게 자라게 한다. 엽채류의 경우 잎이 두터워지면서도 넓어지고 부드러워진다. 과채류는 당도가 올라가며 과질이 뛰어나고 단단하여 저장성이 오래간다. 수도작(벼)는 수확량이 늘어나고 싸라기가 거의 없으며 미질이 우수해진다.

세 번째 효능은 병해 예방의 효능과 비용에 대한 효능을 들 수 있다.
비에스그린은 살균효과가 우수하므로 농약 사용량이 현저하게 줄어들며 수정약과 혼합하여 사용해도 문제가 없다. 

서아프리카 진출, 중국 베이다황 그룹과 구매 예정....해외로 진출

비에스그린의 효능에 대한 소문은 이미 해외까지 나가고 있다. 서아프리카 나이지리아, 부르키나파소, 베냉에서는 이미 구매 절차에 들어간 상황, 김도원 대표이사에 따르면 “비에스그린은 인체와 동물에 어떠한 해도 주지 않는 천연성을 바탕으로 해외에서 검증이 되었으며 까다롭다는 일본도 등록 절차에 들어갔다”는 전언이다.

중국 동북부에 있는 베이다황 그룹은 자체 농장만 싱가포르와 홍콩을 합친 것보다 큰 세계3대 곡물회사, 소속된 농민만 300만명인 이 회사에서 비에스그린을 공식적인 시험시비에 들어가 늦어도 올 중반기부터는 본격적인 구매가 이루어질 것으로 보고 있다.

작은 텃밭에서부터 대규모 농사까지 올해는 비에스그린으로 화학비료도 줄이고 농약도 줄이고 인건비도 줄이며 수확량은 배가 시키는 대박 농사를 기대해 볼만하다.


 
 
 
 
 
 
 
 
 
 
 
 
 
]●작물에 대한 효과

-발아가 빠르고 발아율이 높다.

-엽채류의 잎이 두텁고 윤기가 나며 펴지고 부드러워진다.

-과채류의 맛이 좋아지고 과질이 뛰어나며 당도, 향기, 빛깔이 선명해진다.

-뿌리 열매는 매우 단단하며 비대해지고 저장성이 월등히 좋아진다.

-굽은 오이가 펴지고 품질이 향상된다.

-고추의 과육이 두껍고 독특한 맛이 나며 수확량이 배가 된다.

-수도작은 싸라기가 거의 없고 미질이 우수해지고 밥맛이 좋아진다.

-작물의 뿌리 선충이 발생하여 혹이 달린 상태에서도 억제 효과가 탁월해진다.

 

●토양에 대한 효과

-연작으로 문제가 된 토양을 빠르게 회복시킨다.

-미생물중에서 유익균에게는 먹이가 되어 좋은 환경을 만들어주며 유해균은 파괴시킨다.

-토양을 개선시켜 보비력, 보수성을 높이며 통기성을 좋게 한다.

-가스발생, 악취제거에 탁월하다.

-양이온 치환기능과 흡수기능 좋게 한다.



●병해, 비용에 대한 효과

-곰팡이 바이러스균은 파괴시켜 농약을 현저하게 줄인다.

-인체, 동물에게 전혀 무해하다.

-생육기간 언제라도 사용해도 관계없다.

-수정약과 혼합해도 상관없으며 알카리성 농약만 아니면 혼합하여 사용해도 된다.

-수확량이 증대되어 수익 창출이 늘어난다.

 

비에스그린 문의 한국비료(주) 1544-5196

www.bsgre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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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1/03/10 [16:59]  최종편집: ⓒ jbbreak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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