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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원새마을금고, 제34차 정기총회 개최
경영실태종합평가 전국 1위 업적 달성... 박철규 이사장 연임
 
남원/최병수기자 기사입력  2011/01/21 [21:24]

▲   박철규 남원새마을금고 이사장
38년의 역사속에 견실한 지역 금융기관으로 발전한 남원새마을금고(이사장 박철규) 제34차 정기총회가 1월 21일(금) 10시에 금고 3층 회의실에서 대의원들이 참석한 가운데 성황리에 열렸다.

남원새마을금고 박철규 이사장은 인사말을 통하여 대의원 여러분의 협조와 임·직원의 노력으로 지난해 24억3천3백여만원의 당기순이익을 올렸으며 예대비율 96.6%이상, 연체비율2.6%, ROA(총자산이익률) 1.65%로 전국 1450여 새마을금고 중 가장 우수한 실적을 올렸다고 역설하였다.

더블어 여러분의 관심과 성원에 힘입어 2010년도에는 자본적정성, 자산건전성, 경영관리능력, 수익성, 유동성 모두 1등급을 받아 경영실태종합평가 전국 1위라는 업적을 달성 하였다고 말하였다.


또한 지난해 11월 30일에는 자산공제 3천억원을 달성하였으며 이러한 결과는 대의원 여러분의 아낌없는 관심과 사랑이 있었기에 가능한 일 이었다며 치하했다.
 
▲     © 운영자

한편 본 금고가 지난해 11월 13일부터 일주일간에 걸친 정부 합동감사를 받고 합동감사 반원들과 금고 간부직원이 함께한 강평회에서 10여년 넘게 금융기관 감사를 해 보니 잘되는 금융기관은 첫째, 많은 수익을 올리고 둘째, 부실채권이 없고 셋째, 임직원의 윤리 의식이 투철함을 알았다며 남원새마을금고가 이에 해당된다며 합동감사반이 말하였다고 전하였다.

▲     © 운영자

특히 이러한 남원새마을금고를 지키고 더욱 발전 시킬려면 사명감이 투철한 임원, 전문성을 갖춘 직원, 그리고 이제는 내 재산 내가 지켜야 한다는 굳건한 의지를 가진 대의원 여러분의 적극적인 참여와 철저한 감시가 꼭 필요하다고 강조하였다.

이날 행사에는 회원표창 3명, 직원표창 2명, 22명에게 9백6십만원의 장학금을 전달하였으며, 지난해 결산과 금년도 예산, 14대 임원 선출 등 중요한 안건이 상정 처리되었다.

이사장에는 박철규씨가 연임 되었으며 부이사장 동중호, 이사13명, 감사 2명 등이 선정되 4년의 임기에 들어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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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1/01/21 [21:24]  최종편집: ⓒ jbbreak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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