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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주군수직 인수위원회, 자문위원 회의 개최
 
이정권 기자 기사입력  2022/06/20 [09:40]

 

 

 

완주군수직 인수위원회는 17일 이돈승 완주교육거버넌스 위원장과 두세훈 전 전라북도 도의원 자문위원장, 자문위원 46명 등이 참석한 가운데 민선 8기 군정의 성공적인 출발을 위한 ‘자문위원 회의’를 개최했다.

 

이날 회의는 집행부에서 군정 기본현황과 공약 보고 및 자문위원의 자유토론 순으로 진행됐다.

 

특히 자문위원들은 타 후보의 좋은 공약이 있다면 적극적으로 수용하고 대형사업의 신속하고 수월한 진행과 귀농 귀촌인을 위한 정책 강화, 스포츠마케팅 도입, 기업유치를 위한 지원 상향 등 다양한 분야의 의견을 피력했다. 

 

이돈승 자문위원장은 “자문위원들이 전문가적인 식견으로 발언을 해줘 회의가 의미 있고 성공적으로 진행됐다”며 “미래행복 도시 성공을 위해 자문위원들이 힘을 모아주길 바란다”고 주문했다.

 

이어 두세훈 자문위원장은 “건설적인 대안을 다양하게 제시해줘 깊이 감사드린다”며 “유희태 당선인이 성공한 군수가 될 수 있도록 자문위원들이 많이 지지하고 응원해주길 바란다”고 강조했다. 

 

한편 유희태 완주군수 당선인은 “인수위 기간은 향후 4년의 완주 군정의 운영 방향과 정책 기조의 밑그림을 그리는 중요한 시기다”며 “자문위원들이 지속적으로 가감 없는 의견을 제시해주길 바라고 자문위에서 나온 의견과 아이디어를 적극적으로 검토해 군정에 반영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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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22/06/20 [09:40]  최종편집: ⓒ jbbreak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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