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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읍시, 전처와 전 처남댁 살해범 40대 구속영장 발부… "종교 문제로 가정불화"
 
조판철 기자 기사입력  2022/06/20 [09:32]

 

 

  종교 문제로 갈등을 겪다 전처와 그의 남동생 아내를 흉기로 찔러 살해한 40대가 구속됐다.

 

전주지법 정읍지원 전재현 영장전담판사는 18일 살인 등 혐의로 검찰이 청구한 A(49)씨에 대한 구속영장을 발부했다.

 

법원은 도주 우려를 영장 발부 사유로 들었다.

 

A씨는 지난 16일 오후 5시 40분께 정읍시 북면의 한 상점에서 흉기를 휘둘러 전처 B씨(41)와 전 처남댁(39)을 살해한 혐의를 받고 있다.

 

현장에 함께 있던 전 처남(39)도 흉기에 찔려 크게 다쳤다. A씨는 최근 종교문제로  B씨와 잦은 다툼을 한 것으로 드러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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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22/06/20 [09:32]  최종편집: ⓒ jbbreak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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