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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산시청 신소망·신유진 선수, KBS배 전국육상경기대회 금메달 획득
 
이정권 기자 기사입력  2022/06/08 [14:06]

 

 

  익산시청 육상부는 지난 2일부터 6일까지 예천공설운동장 육상경기장에서 개최된 ‘제50회 KBS배 전국육상경기대회에’서 금메달 2개를 획득했다.

 

특히 여자 일반부 800m 최강자인 신소망 선수는 2분 09초 55를 기록하며 우승을 차지하는 등 올해 열린 5개 대회 연속 금메달을 목에 걸었다.

 

또한, 한국 신기록 보유자인 신유진 선수는 원반던지기에서 55m 50를 던져 대회 신기록을 수립하며 금메달을 획득했다.

 

이주형 익산시청 육상감독은 “열심히 훈련에 임한 선수들의 노력이 결실을 맺은 것 같다”며 “이달 말에 열리는 전국육상경기선수권대회에서는 더욱 좋은 성적을 거두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한편 정헌율 익산시장은 “전국대회에서 뛰어난 실력으로 익산시의 자긍심을 높인 선수들을 격려하고 싶다"며 "앞으로 열릴 대회에서도 선수들이 제 기량을 발휘할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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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22/06/08 [14:06]  최종편집: ⓒ jbbreak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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