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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제농업기술센터, 국제종자박람회 '해외 바이어 초청' 지원
 
조광엽 기자 기사입력  2022/06/02 [12:07]

 

 

 

민간육종연구단지내 입주한 종자기업에서 연구 개발된 종자의 해외 수출을 돕기 위한 지원 방안이 새롭게 마련 돼 귀추가 주목되고 있다.

 

이에 김제농업기술센터(소장 김병철)가 ‘해외바이어 초청 지원사업’ 을 추진한다. 

 

이는 국제종자박람회 행사의 일환으로, 10월 본 행사 전인 6~7월경, 종자 업체당 최대 2명의 바이어 초청 항공료와 숙박비를 지원하는 사업이다. 

 

이를 위해 종자산업진흥센터는 사전에 입주기업을 대상으로 사업 수요조사를 진행한 바 있으며, 그 결과 8개 국가 19명의 해외바이어를 6~7월중 초청 할 계획이다. 

 

이로 인해 그 동안 국제종자박람회 기간과 품종 작기상 시기가 맞지 않아 전시포 품종전시에 어려움이 있었던 업체에게도 고른 혜택과 기회를 제공할 수 있게 돼 종자 기업의 수출길이 확대되는 성과를 거두게 된다.

 

이승종 기술보급과장은 “이번을 계기로 종자기업들의 많은 해외진출 기회가 생기길 바라며, 각국 바이어와도 지속적인 교류를 통해 국내 종자산업을 널리 알리고 발전시켜 나가길 바란다” 고 말했다.

 

한편, 오는 10월 13일부터 3일간 백산면 상정리에 소재한 민간육종연구단지 일원을 주 무대로 농림축산식품부와 전북도, 김제시가 공동 주최하고 한국농업기술진흥원이 주관하는 국제종자박람회가 개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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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22/06/02 [12:07]  최종편집: ⓒ jbbreak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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