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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제시립도서관, 농촌일손돕기 '구슬땀' 농가시름 덜어
 
조광엽 기자 기사입력  2022/05/30 [11:34]

 

 

 

김제시 시립도서관(관장 이영복) 직원들은 지난 27일, 본격적인 영농철을 맞아 일손 부족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황산동 고추재배 농가에 방문, 봉사활동을 펼쳤다.

 

이번 일손돕기는 시립도서관 직원들이 참여 해 고추밭 3000㎡의 고추지지대를 설치하고 밭 주변 정리, 사과 열매 속아주기 작업 등 일손이 부족한 농가에 조금이나마 도움을 주기 위해 구슬땀을 흘렸다.

 

이날 일손을 지원받은 농가는 “코로나 등으로 인해 일손이 부족해 어려움을 겪고 있었는데 바쁜 업무중에도 발 벗고 나서줘 큰 도움이 됐다”며 직원들에게 감사 인사를 전했다.

 

이영복 시립도서관장은 “코로나와 고령화로 일손이 부족해 어려움을 겪는 농가의 시름을 조금이나마 덜어주고 소통할 수 있는 의미 있는 시간이었다.” 라고 언급했다.

 

아울러 “앞으로도 지역사회의 어려움을 외면하지 않고 함께 상생할 수 있도록 지속적인 관심과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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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22/05/30 [11:34]  최종편집: ⓒ jbbreak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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