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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수군, 토탈 스마트팜 최적의 가축사육 체계 조성
 
황의관 기자 기사입력  2022/05/27 [13:33]

 

 

 

장수군은 한우에 대한 생체정보 및 환경정보 등 빅데이터화 기반 마련을 위해 생체정보 연계 환경관리 토탈 스마트팜 기술 시범사업을 추진한다고 27일 밝혔다.

 

군은 총사업비 1억 원(국비 5000만원, 군비 5000만원)이 투입된 이번 사업은 토탈 솔루션 스마트팜 조성에 필요한 ICT 통합관리프로그램, 위 체류형 센서 연계 영상수집처리시스템 등의 설비를 지원하는 사업으로 지난 3월 관내 한우 번식우 15개월령 50두 이상 일관 사육 농업경영체로 2개소를 선정 완료했다.

 

군은 이번 시범사업을 위해 시스템의 센서 및 신호전달 체계가 통일되지 않아 통합제어가 어려웠던 기존 ICT 기기의 문제점을 해결하기 위한 통합관리프로그램을 개발했다.

 

이에 따라 모바일(어플)로 관리 관찰이 가능해져 반추위 체류형 알약 센서를 통해 체온 및 활동량 변화 패턴 분석을 통한 질병, 발정, 분만 예측 등 빅데이터를 통한 축사별 최적 경영이 가능해질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김인주 과수과장은 “이번 사업을 통해 한우에 대한 생체정보 및 환경정보 등 빅데이터화 기반을 구축해 가축사육 체계를 확립하고 최적의 사육환경을 조성해 생산성을 향상에 힘쓰겠다”며 “나아가 관련 통신 장비의 규격화와 지속적인 설비 선진화로 농가 소득이 향상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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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22/05/27 [13:33]  최종편집: ⓒ jbbreak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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