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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상연 장수소방서 소방장, 전북 최강소방관 기술경연대회 1위
 
황의관 기자 기사입력  2022/05/24 [09:50]

 

 

 

장수소방서(서장 소재실) 소속 김상연 소방장이 소방공무원 긴급구조 역량 강화를 위한 최강소방관 기술경연대회에서 1위를 차지했다고 23일 밝혔다.

 

서 관계자에 따르면 이번 소방기술경연대회에 구급대원의 응급처치 능력을 평가하는 인명 소생술 등 총 3종목으로 나눠 치러진 경연대회에 전북도 13개 소방서가 참여해 치열한 경연을 펼친 결과 최강소방관 경기 1위를 비롯하여 구조팀 전술, 구급 분야에서 우수한 성적을 거둬 종합성적 순위 2위를 차지했다고 전했다.

 

특히 이번 최강소방관 경기에서 1위를 차지한 장수서 김상연 소방장은 고도의 강인한 체력을 겨루는 대회로 △소방호스 체결하기 △소방호스 끌기 △중량물 들어 올려 운반하기 △50kg훈련용 마네킹 옮기기 △훈련탑 최상층 뛰어오르기 등의 종목을 단계별로 실시한 경기다.

 

이어 김상연 소방장은 오는 9월 27일부터 30일까지 중앙소방학교(충남 공주시)에서 열리는 제35회 전국소방기술경연대회에 전북도 대표로 출전한다.

 

또한, 전국대회에서 3위 이내의 우수한 성적을 거두면 1계급 특진의 영예가 주어진다.

 

소재실 서장은 “이번 대회에서 참가하여 우수한 성적을 거둔 모든 대원을 진심으로 축하한다.”라며 “지속적인 훈련을 통해 군민의 생명과 재산을 지키는 안전 지킴이로서 맡은 역할에 최선을 다해주길 바란다.”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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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22/05/24 [09:50]  최종편집: ⓒ jbbreak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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