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고
HOME > 뉴스 > 문화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쇄하기 메일로 보내기 글자 크게 글자 작게
'성악으로 다져 진 목소리' 가수 안선유 "대중 속에 깊게 파고 들다"
 
조광엽 기자 기사입력  2022/03/16 [13:14]

 

 

 

호소력 있는 성악풍으로 깊은 내면의 목소리를 발산하며, 듣는 이로 하여금 감성적 떨림을 유발시키는 가구 안선유가 코로나19 여파속에서도 왕성한 활동 전개 및 열정을 불태우고 있어 화제다.   

 

이는 '중단없는 정진' 으로 삶의 즐거움과 애환을 멜로디에 담아 그 여정을 노래로 접목, 승화 시키고자 하는 가수 안선유의 평소 삶의 철학과 노래사랑이 깃들여져 있기 때문이다.   

 

또한 평소 적극적이고 긍정적인 사고로 대중과의 만남을 통해 진실되고 진정성 있는 마음속에  다가서며 걸어 온 가수 안선유는 부르는 노래속에 살아 온 인생관, 가치관 등이 내포 돼 있기에 그 열정과 노력 및 도전의식은 식지 않고 내일을 향해 고동치고 있다. 

 

이에 지난 해, 12월 글로벌 2021 최고가수 대상, 올해 3월 무예문화원에서 공로상 등을 수상하는 등 그동안 받아 온 수많은 수상 등은 이를 잘 대변 해 주고 있다.

 

특히 가수 안선유의 '대답없는 그 이름'은 어머니의 시를 보고 작사를 하게 돼, 그 사연이 애틋함과 동시에 의미를 부여 한 곡이며, 대중속에 파고들며 공감대를 형성 해 왔다. 

 

또한 성악으로 다져진 목소리 가수 안선유는 지난 해 12월16일, 제60회 대구경북 우리가곡 부르기 정기연주회 인 '별빛으로 오신 당신께 이수인 작가 추모전' 에서 테너 한윤동, 메조소프라노 안선유와 옥비녀 등이 이수인 시곡 인 '사랑의 노래' 로 아름다운 하모니를 연출, 극찬을 받은 바 있다. 

 

이와 같이 성악, 발라드 등 다양한 노래의 장르를 소화시키며, 역량을 유감없이 발휘 해 온 안 가수는 타고난 재능과 기질, 노력 등이 어우러져 대중들의 마음을 사로잡으며, 인기를 독차지 하고 있는 것이다. 

 

아울러 그간 싱글앨범 제1집 나타샤와 백석역, 2집 내맘에 창을 열어 놓겠어, 제3집 대답없는 그 이름 및 정규앨범 함께 할 사람, 바람 이야기, 비가내리면, 바람같은 그대, 사랑 떠나면 등의 앨범을 발표했다.

 

이와 함께 현재 팬밴드. 음악여행을 통해 안선유 노래로 전국명승지를 영상으로 담아 유튜브 활동을 활발히 전개하고 있으며, 특히 대표곡 인 '대답없는 그이름' 이 그 자태를 뽐내고 있다.

 

가수 안선유는 18세때에 모 방송국, 가요신인스타에 참가 해 가창력을 인정받아 당시 심사위원장이자 악단장이었던 이봉조 선생님에게 발탁 돼 가수의 길을 걷게 됐다.   

 

하지만 막 가수로서 인정을 받으려는 시기에 결혼을 하게 돼 가정을 꾸리게 되며 아쉽게 가수의 길을 접게 된 것이다.

 

이에 현모양처로 가정을 충실히 꾸리며 살아왔지만 항상 가슴속에는 '노래와 끼'가 잠재 돼 있어 그에 대한 꿈을 품고 살아왔다. 이와 함께 지난 1980년대 후반에 열풍이었던 MBC 주부열창에 나가 입상을 해 노래실력을 인정받았다.

 

이러한 노래와 끼를 바탕으로 이젠 '노래를 불러야 되겠다' 라는 신념으로 다시 가수의 도전장을 내민지 10여년이 된 것이다. 가수 안선유는 노래와 재능기부를 하며 봉사활동을 꾸준히 전개 해 왔고 행사활동을 왕성하게 하던 중, 좋은기회를 얻어 첫 싱글 음반을 발표 하게 된것이다.

 

신곡앨범이었던 '나타사와 백석역'은 시인백석과 기생과의 서로에 대한 기다림을 소재로 한, 이루어 질수 없는 관계를 다룬 노래이다. 안 가수는 처음 이 곡을 접했을때 부터 눈물이 났고 보컬이 강조되는 시카고 재즈풍의 곡이기 때문에 노래의 정서가 더 돋보인다고 말했다.  

 

가수 안선유는 "디지털 음반 제작으로 많은 설레임속에 행복한 시간을 보내고 있으며, 앞으로도 대중에게 좋은 노래를 선사하며 항상 발전하고 노력하는 가수의 모습으로 기억될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펼치겠다." 라며 소감을 말했다.

 

특히 가수 안선유는 코로나19 발생하기 전에는 농번기때 토요일을 제외하고 경로당 등을 방문, 하루 2시간씩 3타임을 할애 해 트롯트 노래를 부르며 자짓 소외되고 외로운 어르신들과 함께 애환을 달래며 호흡을 함께 해 왔다.

 

가수 안선유는 평택에서 태어나 평택여자종합고등학교를 졸업했다.

 

특히 노래의 타고난 기질과 소질을 바탕으로 어릴 때부터 성악 공부를 하며, 단단한 기초위에 가수의 꿈을 꾸어온 안선유 가수는 선생님이 항상 노래를 시켰으며, 그러한 자신감으로 꾸준히 연습을 하다보니 가요계에 데뷔하게 됐으며, '이게 행복인가 싶다.' 며 지난 날을 회상했다.

 

한편, 도전과 열정 및 강한 의지로 대중속에 파고 드는 가수 안선유의 광폭행보에 대해 대중들은 촉각을 곤두 세우고 있으며, 향후 적극적 활동에 벌써부터 그 귀추가 주목된다. 


트위터 트위터 페이스북 페이스북 카카오톡 카카오톡
기사입력: 2022/03/16 [13:14]  최종편집: ⓒ jbbreaknews.com
 
닉네임 패스워드 도배방지 숫자 입력
내용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는 글, 욕설을 사용하는 등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글은 관리자에 의해 예고 없이 임의 삭제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