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고
HOME > 뉴스 > 정치/행정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쇄하기 메일로 보내기 글자 크게 글자 작게
익산시, 폐기물관리법 위반 사업장 강력 조치
 
이정권 기자 기사입력  2021/11/30 [17:07]

 

 

 

익산시는 폐기물관리법 위반 사업장 10곳을 적발하고 이에 대한 강력한 조치를 단행했다.

 

주요 위반사례는 폐기물 처리업자의 준수사항을 위반해 허가받은 장소 외 보관·변경 허가 미이행·폐기물 인계인수 내역 미입력 등이다.

 

위반 사업장 10개소 중 폐기물 처리업자의 준수사항을 위반해 허가받은 장소 외에 보관·변경 허가 미이행 등 사법 조치대상 4개소는 환경특사경계에서 입건 수사가 진행되고 있다. 

 

위반사항에 따라 영업정지 1개월, 조치 명령, 과태료 등 행정처분도 병행될 예정이다. 

 

이번 점검은 무분별한 폐기물 반입과 방치된 폐기물로 인한 환경오염을 사전에 방지하기 위한 것으로 방치폐기물 발생 여부와 처리업자의 준수사항 준수, 폐기물 인계·인수 등에 관한 사항에 대해 중점적으로 진행됐다. 

 

익산시 관계자는 “환경 관련 법규 위반행위 신고포상금도 연중 운영 중이므로 시민들의 적극적인 제보를 당부한다”며 “앞으로도 폐기물 외에 다른 환경 분야에 대해서도 지속적인 점검으로 사업장의 환경관리 인식을 높여 시민건강 보호 및 환경오염 방지에 만전을 기하겠다”고 말했다. 


트위터 트위터 페이스북 페이스북 카카오톡 카카오톡
기사입력: 2021/11/30 [17:07]  최종편집: ⓒ jbbreaknews.com
 
닉네임 패스워드 도배방지 숫자 입력
내용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는 글, 욕설을 사용하는 등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글은 관리자에 의해 예고 없이 임의 삭제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