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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창군, 팔덕면 청계리에 웰니스스파 관광호텔 들어선다
 
황의관 기자 기사입력  2021/11/16 [15:12]

 

 

 

순창군이 팔덕면 청계리 일원 111,577㎡ 부지에 웰니스스파관광호텔, 풀빌라단지 일반상가, 체육시설 대형주차장을 조성할 계획이다.

 

15일 팔덕지 수변개발사업의 공동사업시행자인 ㈜강천파크와 한국농어촌공사는 10월 말 관광호텔 건립을 위한 건축인허가가 완료됨에 따라 2022년 12월 관광호텔 건립 완공을 목표로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사업의 주요시설인 관광호텔에는 호수를 조망 할 수 있는 48객실과 강천 온천수를 활용한 웰니스스파, 스포츠마케팅 및 기업연수 등 192명을 수용할 수 있는 연회장이 들어선다.

 

호텔 우측으로는 1개 동당 3객실을 보유한 풀빌라단지 30동과 호텔 후면에 위치한 197대 규모의 대형주차장, 다목적운동장이 조성되어 순창군의 체류형 관광의 중추 역할을 담당할 계획이다.

 

군 관계자에 따르면, 코로나 19 종식 후 희망하는 활동이 온천 스파숍이 39.1%로 코로나 이전 3.3%보다 현저히 높게 나와, 2022년 팔덕 지 수변개발 사업 완료 시 다양한 관광수요를 충족할 것으로 예상함에 따라 지역경제 활성화에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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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21/11/16 [15:12]  최종편집: ⓒ jbbreak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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