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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창군, 강천사 단풍 다음 주 절정
 
황의관 기자 기사입력  2021/11/02 [13:42]

 

 

 

순창군 강천산은 정읍 내장산과 함께 호남을 대표하는 단풍 명산으로, 가을 단풍철이 되면 전국에서 관광객이 몰리고 있는 명산 중에서도 명산이다.

 

이번 강천산의 단풍은 오는 10일까지 절정을 이룰 것으로 보인다.

 

전국 최초 군립공원으로 지정된 강천산은 해발 584m로 그리 높지는 않지만 맑은 계곡과 5개 코스의 등산로를 비롯해 맨발 산책로, 병풍폭포와 구장군 폭포 등을 볼 수이다.

 

이곳 또한 가족 단위 관광객이 많다 완만한 산책로 형성으로 어린아이들도 등반하기 쉽다 보니 유모차를 끌고 오르는 등산객을 심심치 않게 볼 수 있다.

 

단풍철 주차 대란으로 최근 군이 새롭게 650대 규모의 주차장을 추가로 조성되면서 전체 1300대 규모의 주차장이 생기며, 주차난도 해소했다.

 

밤에도 야간 개장으로 강천산을 방문하는 사람들로 줄을 잇는다. 군이 산책로 1.2km 구간 걸쳐 화려한 빛과 조명을 더 해 밤에도 강천산을 찾을 수 있도록 했다.

 

오는 15일까지 매주 금, 토, 일요일만 밤 10시까지 운영한다.

 

황숙주 순창군수는 “단계적 일상회복 추진과 가을철 단풍철을 맞아 강천산을 비롯해 채계산 등 순창의 곳곳의 관광지에 많은 사람이 몰릴 것”이라며, “순창을 찾는 관광객이 불편함이 없도록 철저를 기해 운영하겠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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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21/11/02 [13:42]  최종편집: ⓒ jbbreak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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