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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제시, '불법체류 근로자·밀집지역' 코로나19 방역 강화
 
조광엽 기자 기사입력  2021/04/01 [16:45]
 

 김제시는 최근 도내 미나리작업장 코로나-19 집단발생과 관련, 관내 외국인 근로자가 포함 돼 그동안 사업장 중심으로 해왔던 외국인 근로자 코로나-19 검사를 불법체류자까지 확대 해 적극 검사에 나섰다.

이는 신분노출을 우려 해 코로나-19 검사를 기피하는 외국인근로자들이 검사할수 있도록 인력 관리자를 설득, 검사를 실시하고 관내 지역에 불법체류자 검사안내 외국어 포함 현수막을 게첨 해 불법체류 외국인근로자 유증상자들이 검사할수 있도록 독려하고 있다.

특히, 코로나-19 확진자수가 줄어들지 않고 도내 코로나-19 환자도 연일 발생하는 등 특히 농번기를 맞이 해 비닐하우스등에서 밀집 해 작업하는 등 코로나-19 확산이 어느때보다 우려되는 상황이다.

이에 박준배 김제시장은 코로나-19 예방접종이 시작되며, 오히려 방역에 소홀해지지 않도록 시민들의 방역수칙 준수 협조를 당부하고 공직자들에게 코로나-19 대응 특별방역대책을 지시했다.

아울러 사회적거리두기 단계에 따른 공직자들의 철저한 방역수칙 준수와 자가격리자 전담공무원의 업무 철저 및 관내 불법체류자 외국인 근로자 파악 및 검사안내, 밀집 작업 환경 관리, 봄철 행락객 증가에 따른 대비 등 특별방역대책을 수립, 코로나-19 지역사회 발생 대응에 총력을 다해줄 것을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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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21/04/01 [16:45]  최종편집: ⓒ jbbreak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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