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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대원 원광대 신경외과 교수 대한뇌혈관외과학회 학술상 수상
 
김형남 기자 기사입력  2021/03/25 [17:36]
 


 원광대학교병원(병원장 윤권하) 신경외과 김대원 교수는 지난 19일 부산 파라다이스 호텔에서 개최된 ‘제34차 대한뇌혈관외과학회 학술대회’에서 학술상을 수상했다.

김대원 교수는 ‘뇌동맥류 파열에 의한 지주막하출혈 환자에서 증후성 혈 관연축과 지연성 뇌 허혈의 위험성을 줄이기 위한 이중항혈소판제 치료’의 논문을 게재해 우수 논문으로 선정됐다.
 
김대원 교수는 “원광대병원 데이터와 심평원 빅데이터를 이용해 이중항혈소판제 치료가 지주막하출혈 환자에서 증후성 혈관 연축과 지연성 뇌 허혈의 위험성을 줄일 수 있는지에 대한 연구이다”며, “지주막하출혈 환자의 30% 정도에서 발생하는 혈관 연축을 예방할 수 있는 새로운 치료법이 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고 수상 소감을 밝혔다.

한편, 김대원 교수는 원광대 의대를 졸업하고 미국 남플로리다대학에서 뇌혈관질환 및 줄기세포에 대한 연수를 마쳤으며, 대한뇌혈관외과학회와 대한뇌혈관내치료의학회 간행위원장, 대한뇌혈관내치료의학회 호남지회장 등 학회의 권익과 경쟁력을 높이는데 최선을 다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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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21/03/25 [17:36]  최종편집: ⓒ jbbreak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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