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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춘성 진안군수, 현안사업 해결 위해 동분서주
 
장범진 기자 기사입력  2021/03/24 [16:50]

 

 

 

전춘성 진안군수의 국가예산확보, 지역현안해결을 위한 발걸음이 바빠지고 있다.

국회, 기획재정부, 국무총리실 등에 이어 올 3월 들어서만 벌써 네 번째 행보다.

전 군수는 지난 19일 인천에 소재한 한국환경공단을 방문해 △전북권 환경성질환 예방관리센터 프로그램 지원, △2022년 신규 공공하수도 설치사업의 필요성 및 건의사항을 설명하고 공단차원에서 적극 지원을 요청했다.

전북권 환경성질환 센터는 전국 최초 환경부 지원시설로 코로나19 등 새로운 환경유해인자로 인한 환경성질환의 예방관리 체계를 구축하고 기초단위 환경교육 거점기관으로 발돋움할 수 있도록 관련 신규 프로그램 운영비 지원이 필요한 상태이다.

2022년 신규 공공하수도 설치사업은 전북, 충남권 주민 150만명에게 식수를 공급하는 용담호 상류 27개 마을에 하수도가 설치되지 않아 불편함을 겪고 있는 가운데 공공하수처리 증설 및 하수처리 구역 확대를 위해 2022년도에 23억원의 국비 지원이 필요한 사업이다.

장준영 한국환경공단 이사장은 "공공하수도 설치사업에 대해 매우 긍정적으로 평가하고 적극 반영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며 "전북권 환경성질환 센터는 공단 차원에서 더욱 관심을 가지고 호남권지역본부를 통해 적극 이용할 수 있도록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덧붙여 "용담호 광역상수도 확대 공급이 필요한 진안의 현실에 공감하고 있으며 관심을 가지고 상황을 지켜보겠다"며 "진안의 천혜의 환경을 지키기 위한 노력에 함께할 것"을 약속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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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21/03/24 [16:50]  최종편집: ⓒ jbbreak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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