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 > 뉴스 > 문화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쇄하기 메일로 보내기 글자 크게 글자 작게
고창 운곡습지에서 힐링
 
김병현 기자 기사입력  2021/03/16 [20:47]

 

 

 

고창군이 운곡습지 방문객들에게 다양한 생태·지질해설 서비스를 제공하는 자연환경해설사와 지질공원해설사 활동을 재개했다.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탐방안내소와 운곡습지 홍보관에서 운곡습지 해설을 원하는 관광객들에게 서비스를 제공하고 탐방로 길 안내, 관련 유의사항 등을 안내할 예정이다.

올해는 운곡습지 홍보관 2층에서 교과와 연계할 수 있는 상시 지질교육이 운영된다. 교육은 ▲지질명소 색칠공부 ▲화산폭발 실험 ▲화산 비누 만들기 ▲암석 샘플 관찰 ▲퇴적물 실린더 관찰 ▲편광현미경으로 암석 박편 관찰 등 운곡습지의 탄생 비화와 구성 암석들을 직접 만지고 체험해보는 재미를 제공한다.

김수동 생태환경과장은 “코로나19 상황에 따라 온라인을 통해 사계절 운곡습지를 즐길 수 있는 프로그램도 계획하고 있다”며 “많은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해설프로그램은 무료로 운영되며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트위터 트위터 페이스북 페이스북 카카오톡 카카오톡
기사입력: 2021/03/16 [20:47]  최종편집: ⓒ jbbreaknews.com
 
닉네임 패스워드 도배방지 숫자 입력
내용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는 글, 욕설을 사용하는 등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글은 관리자에 의해 예고 없이 임의 삭제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