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 > 뉴스 > 정치/행정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쇄하기 메일로 보내기 글자 크게 글자 작게
임실군, 안정적 하수처리로 쾌적한 생활환경 조성
 
장범진 기자 기사입력  2021/02/18 [13:26]
 


임실군이 옥정호 주변의 가정에서 발생하는 각종 생활오수를 처리하고자 운암‧운정 하수처리장을 지난 1월 준공해 운영하고 있다.

 

운암‧운정 하수처리장은 사업비 56억원을 투입해 운암면 신기 외 5개 마을에 하수관로 5.1km 및 배수 설비를 완료하, 1일 처리량 160톤의 하수를 안정적으로 처리하고 있다.
 
군에서는 운암‧운정 하수처리장의 원활한 운영으로 옥정호 주변의 상가 및 주택에서 발생하는 생활하수를 위생적이고 효율적으로 처리하여 방류하고 있다.

 

이로 인해 옥정호의 맑은 물 보전에 기여하고 주민 보건위생 향상 등 쾌적한 생활환경을 조성해 나가고 있다.

 

심 민 군수는“하수처리장 운영으로 옥정호 수질개선에 기여함으로써 섬진강에코뮤지엄조성 및 생태관광조성에 일조할 것으로 기대한다”며,“하수처리장 유지관리 시 발생하는 악취를 최소화하여 쾌적한 생활환경 조성에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트위터 트위터 페이스북 페이스북 카카오톡 카카오톡
기사입력: 2021/02/18 [13:26]  최종편집: ⓒ jbbreaknews.com
 
닉네임 패스워드 도배방지 숫자 입력
내용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는 글, 욕설을 사용하는 등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글은 관리자에 의해 예고 없이 임의 삭제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