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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산시, '맞춤형 일자리 창출' 총력
 
김형남 기자 기사입력  2021/01/18 [14:39]

 

 


익산시는 ‘고용안정 일자리센터’를 중심으로 분야별 일자리를 제공해 코로나19 고용 위기와 침체된 지역 경기 극복에 나선다

 

‘고용안정 일자리센터’는 올해 800명 일자리 창출과 170개 기업 지원사업 추진을 목표로 본격적인 업무에 돌입했다.

 

고용안정 선제대응 패키지 지원사업에 선정된 익산시는 지난해 45억원(국비 35억원), 올해 68억원(국비 55억원)을 투입해 양질의 대규모 일자리 창출에 힘쓸 예정이다.

 

익산시는 오는 2월까지 구인기업과 구직자를 대상으로 사전 수요 조사를 통해 ‘구인‧구직 미스매치 선제대응 프로그램’과 기업 지원을 위한‘전염병 대비 방역 프로그램’‘신입사원 OJT‧워크숍’‘기업토탈고용서비스' 등 다양한 사업을 추진한다.

 

또한, 기술‧고용연계 맞춤형 컨설팅을 통한 애로사항을 원스톱으로 해결하기 위해 컨설팅과 환경개선사업을 통합해 운영한다.

 

이와 함께 신기술산업과 전‧후방기업들의 활성화와 집적화를 위해SW‧기자재‧공간 임차비, 홍보비 등도 지원할 계획이다.

 

정헌율 익산시장은“고용안정 일자리센터를 활용해 고용 미스매치를 해결하고 양질의 일자리를 창출하겠다”며 “청년들이 지역에 안정적으로 정착할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워크넷이 제공한 취업 현황 자료를 살펴보면 지난해 7월에서 11월 취업 건수는 8천942건(정부 일자리 사업 포함)으로 센터 설립 전인 지난 2019년 7천227건 대비 123%가 증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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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21/01/18 [14:39]  최종편집: ⓒ jbbreak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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