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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도, '폭설 · 한파' 김제 감자 96ha 등 피해 발생
 
조광엽 기자 기사입력  2021/01/11 [14:50]
 


전북도는 폭설 · 한파로 인해 크고 작은 피해가 발생됐다. 이를 살펴보면, 농축산어업은 농작물(감자 등) 139.3ha, 가축(염소) 9마리, 숭어 37톤의 피해가 발생했다.

농작물은 김제에서 감자 96ha, 진안 염소9마리, 순창 밭작물 0.3ha, 부안 감자 43ha, 고창 숭어 37톤의 피해가 발생했다.

이어 상수도 수도계량기 동파는 1444건으로 총 1444건 중, 6일과 9일까지 969건, 10일 475건 등이 발생했다.

이에 전북도는 농축산 하우스 시설 및 난방 점검 등 추가 피해 방지를 지도했으며, 어업시설은 시군 양식장 예찰 및 소통체계 강화, 조기출하를 독려하는 한편, 수도시설은 계량기 보온조치 강화 등 마을방송 및 재난문자를 발송했다.

복구지원 기준 중 농어업 분야 지원근거는 농어업재해대책법에 따른 재난지원금(농어업재해대책법 제2조), 농어업재해대책법 제2조 한파·수해·풍해·냉해·우박·서리·설해·동해·폭염·병충해 등에 근거하고 있다.

아울러 지원기준은 시·군별 농작물 피해 50ha 이상, 농어업시설, 가축 등 피해 3억원 이상, 어업 피해 3억원 이상 등이 해당된다.

한편, 전북도 재난안전대책본부는 피해농가 신고접수 및 현지조사(’21.1.9.~)를 실시하고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에 보고(NDMS)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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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21/01/11 [14:50]  최종편집: ⓒ jbbreak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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