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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안군, 2021년 청년정책 힘찬 추진
 
장범진 기자 기사입력  2021/01/06 [12:40]

 

 


진안군(군수 전춘성)은 2021년 새해를 맞아 힘차게 청년정책을 시작하겠다는 포부를 밝혔다.

 

진안군은 올해 청년관련 정책으로 직·간접 지원사업을 포함하여 32개 사업에 27억원의 예산을 편성했고 청년 상한연령을 기존 39세에서 만45세로 연장하는 등 진안군 청년 기본 조례를 개정해 청년지원 확대를 위한 기반을 마련했다.

 

더불어, 민선7기 공약사업으로 3개월 이상 근로하고 전·월세에 살고있는 청년(만18세~만45세)에게 월 최대 15만원씩 1년간(최대180만원) 청년주거비용을 지원하고, 2019년부터 청년들에게 호응이 좋은 청년창업지원사업도 계속해서 추진할 계획이다.

 

특히 도시재생사업으로 청년미래지원센터와 관련하여 청춘 아지트리움 및 청년 쉐어하우스 조성사업 등을 추진한다. 또한 청년미래지원센터 마련 이전단계로 청년공간을 마련해서 소통공간으로 활용하고자 할 계획이다.

 

더불어 청년협의체 활성화지원사업을 작년대비 2배 증액하여 청년역량 및 청년소통 강화에 주력하겠다는 입장이다.

 

전춘성 진안군수는 “청년정책 마련을 위한 일자리, 주거, 문화 등 다양한 분야의 설문조사 결과를 바탕으로 진안군에 거주하는 청년들과 자주 소통하는 자리를 마련해 청년들이 원하고 청년들에게 실질적으로 도움이 될 수 있는 청년정책 개발에 힘쓰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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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21/01/06 [12:40]  최종편집: ⓒ jbbreak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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